세이카이에 꽂혀서 이리저리 여행사사이트를 돌아다니다 예약도 못하고 상심에 빠져있었는데 다행히 료칸클럽의 적극적인 협조로 6월초 3박4일을 세이카이에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정말 감사했습니다^^
알러지있는 음식이 있는지까지 세심하게 체크하는 서비스마인드에 좀 감동했습니다.
세이카이에서 3일있는 동안 조석식을 모두 다른 종류로 먹어볼수 있었는데 사실 다른 료칸에서 식사는 양 작은 식사와는 달리 양도 넉넉하고 코스구성,퀄러티,서비스전반적 만족도 모두 최상이었어요
특히나 저희팀은 주당들이 많아서 술을 첫날부터 대병으로 마셨고 마신 술이 참으로 향기로와 그다음날에도 찾았더니 어느새 인수인계가 되었는지 번개같이 술을 대령해주시더군요..술이름을 까먹어서 걱정했건만....
제일 흡족했던 서비스^^
식사외에 객실도 당연히 만족스러웠습니다.근데 젤 좋은 객실로 가려다가 스탠다드로 갔었기 때문에 아쉬움은 살짝 남긴하죠~담엔 미리미리 예얏해서 꼭 K타임에 머물려 합니다.
하여간 세이카이 참 멋진 료칸입니다.그리고 료칸클럽에도 감사드려요^^
알러지있는 음식이 있는지까지 세심하게 체크하는 서비스마인드에 좀 감동했습니다.
세이카이에서 3일있는 동안 조석식을 모두 다른 종류로 먹어볼수 있었는데 사실 다른 료칸에서 식사는 양 작은 식사와는 달리 양도 넉넉하고 코스구성,퀄러티,서비스전반적 만족도 모두 최상이었어요
특히나 저희팀은 주당들이 많아서 술을 첫날부터 대병으로 마셨고 마신 술이 참으로 향기로와 그다음날에도 찾았더니 어느새 인수인계가 되었는지 번개같이 술을 대령해주시더군요..술이름을 까먹어서 걱정했건만....
제일 흡족했던 서비스^^
식사외에 객실도 당연히 만족스러웠습니다.근데 젤 좋은 객실로 가려다가 스탠다드로 갔었기 때문에 아쉬움은 살짝 남긴하죠~담엔 미리미리 예얏해서 꼭 K타임에 머물려 합니다.
하여간 세이카이 참 멋진 료칸입니다.그리고 료칸클럽에도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