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객실도 전부 별채로 이루어져있어서 좋았습니다
뒤쪽 정원에서는 따뜻한 물이 흐르고 있어서 족욕하면서 탁 트인 경치를 감상하기도 좋았습니다
특히 물이 다르더군요
뭔가 오일을 몸에 바르는 느낌처럼 부들부들한 것이 지금까지 다녀본 료칸들 중에서는 정말 물이 최고였습니다
몸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 목욕 후에는 꼭 바디로션을 발라야 하는데 안발라도 매끈거리는 게 감동입니다
다만 저녁 식사는 입에 안맞았습니다 ^^;;; 전통적인 요리보다는 퓨전스러운...이건 개인적인 취향이니까 좋아하실 분들도 많을 겁니다
뒤쪽 정원에서는 따뜻한 물이 흐르고 있어서 족욕하면서 탁 트인 경치를 감상하기도 좋았습니다
특히 물이 다르더군요
뭔가 오일을 몸에 바르는 느낌처럼 부들부들한 것이 지금까지 다녀본 료칸들 중에서는 정말 물이 최고였습니다
몸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 목욕 후에는 꼭 바디로션을 발라야 하는데 안발라도 매끈거리는 게 감동입니다
다만 저녁 식사는 입에 안맞았습니다 ^^;;; 전통적인 요리보다는 퓨전스러운...이건 개인적인 취향이니까 좋아하실 분들도 많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