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연령대의 인원---자그마치 14명이 함께 한 일본여행이었습니다. 니시무라는 불편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전통료칸식의 계단 복도식이라 짐이 많으면 3층방을 받으면 갖고 올라가야 합니다. 노천탕도 맞은 편으로 옯겨가야 하구요 주차장도 바로 앞에 있진 않아요...하지만 백점 만점의 99점을 주고 싶네요. 짐이 많으면 옯겨주시구요 노천탕의 전망도 넘 좋구요 주차도 다시 해주시지요~~ 다음에 결혼 20주년 여행도 니시무라로 가고 싶습니다. 또 그렇게 얘기하고 왔구요~~ 유후인에 있는 료칸에서도 묵었읍니다만 같이간 친구들 또한 니시무라에 다시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반질반질한 나무복도 걷는 것도 재밌구요 개인온천이 있는 방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참! 료칸 저녁식사도 아침식사도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대접받는 근사한 식사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