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1박 세이안에서 묵었는데요..고즈넉하게 조용히 쉬기 너무 좋았습니다..
후기가 별로 없어서 조금 불안한 마음으로 예약을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긴린코호수도 걸어서 7분 정도로 산책다녀오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였고, 메인거리도 걸어가기 충분해서 위치도 괜찮았구요..
저녁 먹는내내 친절한 설명과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의 샤브샤브...맛도 좋았습니다..!!!
체크아웃할때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는 주인아주머니 얼굴이 아직도 생각나요...
잘 먹고 잘 쉬고 편안하게 다녀 왔습니다..
후기가 별로 없어서 조금 불안한 마음으로 예약을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긴린코호수도 걸어서 7분 정도로 산책다녀오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였고, 메인거리도 걸어가기 충분해서 위치도 괜찮았구요..
저녁 먹는내내 친절한 설명과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의 샤브샤브...맛도 좋았습니다..!!!
체크아웃할때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는 주인아주머니 얼굴이 아직도 생각나요...
잘 먹고 잘 쉬고 편안하게 다녀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