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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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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캐널시티 워싱턴 후쿠오카 5.0
Gue***** • 2015.03.04
창문은 못열고 난방때문에 무척 건조했구요 쿼드룸을 예약했는데 사진으로 보기보단 많이 후지다는 느낌이 들었고습니다. 냄새도 조금 났구요. 특가로 예약해서 그런가 방 상태가 그다지 좋지는않았습니다. 위치는 괜찮긴하지만 실망감이커서 다음번엔 이용하지 않을듯하네요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요칸 5.0
tn*****@naver.com • 2015.03.03
너무 편안하게 잘 쉬고왔어요. 평일에 갔더니 사람도 없어서 조용하게 온천을 즐기고 왔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특히 식당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인상깊었어요. 저도 포스팅한거 주소 올려놓고 갑니다. http://blog.naver.com/tngml127/220287500373 다음에 가족과 일본가게되면 마지막날은 산요칸으로 또 가려구요~~~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시이바산소 5.0
la*****@gmail.com • 2015.03.03
대만족입니다 . 시내와 좀 떨어져있어 조용하기도 하구요 .
가이세키도 너무좋았네요 . 배불러서 마지막에 밥과 미소국은 손도 못댔구 후식으로나오는 빵과 과일은 방으로 가져다 주시기도 하구요 . 아침식사는 일본식 뷔페였는데 그것또한 만족합니다 .
온천물도 좋을뿐더러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카제노모리 5.0
Gue***** • 2015.03.03
2015년 설연휴에 2박 이용했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무엇보다도 편한 가족여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 온천이 아담하게 실내와 노천으로 각각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료칸마다 온천물이 다르다고 하던데, 카제노모리! 대만족이였습니다. 노천온천에서 밤에 혼자 캔맥주 마시며 하루는 별을 보고 하루는 얕은 비를 맞으며 온천했던 기억은 오래동안 남아서, 조만간 다시 방문하려고 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js*****@naver.com • 2015.02.25
봐둔 료칸들이 다 차서 결국 이쪽으로 예약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길 찾는게 힘들긴 했는데 송영서비스도 다 해주고 요리도 정말 맛있어요
일본인 알바생분이 한국어를 할 수 있어서 뭔가 더 좋았구요!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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