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게하 객실을 이용했습니다.
오카미상이랑 직원분들 전부 친절하셨어요 일본어를 아예 할 줄 몰라도 영어 한국어 섞어서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알아듣기 쉽게 또박또박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밥이랑 디저트도 너무 맛있었어요~~
긴린코 호수랑 유츠노보거리 편의점 마트까지 도보로 가까워서 좋았구요
객실내 노천탕이랑 전세탕 온천 물도 너무 좋고 깨끗하고 온도도 알맞아서 좋았어요 전세탕은 네 곳이나 돼서 아무데나 들어가면 되겠더라구요 실내탕은 분위기가 좀 무섭긴 했어서 실외탕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수건은 모자를 수 있다는 후기를 어디서 본 것같은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온천에 많이 들어간다면 개인수건 하나 챙겨오는 게 좋아보입니다.
체크아웃 할 땐 송영차량으로 데려다 주셨어요
가성비가 정말 좋은 료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 화장실이 조금 무서워서 화장실 불은 켜고 잤습니다 ㅎㅎㅋㅋ
오카미상이랑 직원분들 전부 친절하셨어요 일본어를 아예 할 줄 몰라도 영어 한국어 섞어서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알아듣기 쉽게 또박또박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밥이랑 디저트도 너무 맛있었어요~~
긴린코 호수랑 유츠노보거리 편의점 마트까지 도보로 가까워서 좋았구요
객실내 노천탕이랑 전세탕 온천 물도 너무 좋고 깨끗하고 온도도 알맞아서 좋았어요 전세탕은 네 곳이나 돼서 아무데나 들어가면 되겠더라구요 실내탕은 분위기가 좀 무섭긴 했어서 실외탕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수건은 모자를 수 있다는 후기를 어디서 본 것같은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온천에 많이 들어간다면 개인수건 하나 챙겨오는 게 좋아보입니다.
체크아웃 할 땐 송영차량으로 데려다 주셨어요
가성비가 정말 좋은 료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 화장실이 조금 무서워서 화장실 불은 켜고 잤습니다 ㅎㅎ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