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자쿠앙 가격대비 별로 였습니다. 우선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계속 났습니다. 옆에 작은 못 같은 것이 있었는데 거기서 냄새가 올라오는지 저희 냄새와 눅눅함에 정말 후회 했습니다. 주인아주머니는 아주 친절하시고 좋으셨지만은
저흰 그 냄새때문에 불쾌했다는...
다음은 가이세키요리 저희는 야키니꾸라고 생각했는데 샤브샤브가 메인이어서 실망했습니다.
뭐 하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것이니. 담엔 선택할수 있다면 미리 물어보고 예약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제가 비위가 약해 물에 빠진 고기를 잘못먹는데 곤란했습니다.모기도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암튼 전 대체적으로 불만족이었습니다.
저흰 그 냄새때문에 불쾌했다는...
다음은 가이세키요리 저희는 야키니꾸라고 생각했는데 샤브샤브가 메인이어서 실망했습니다.
뭐 하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것이니. 담엔 선택할수 있다면 미리 물어보고 예약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제가 비위가 약해 물에 빠진 고기를 잘못먹는데 곤란했습니다.모기도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암튼 전 대체적으로 불만족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