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과 6세 아이 와이프까지 4인으로 이용했습니다. 노보리베츠와는 또다른 느낌이더군요. 가이세키식 식사는 정갈하고 깔끔했습니다. 료칸 특성상 오래된 건축물임에도 관리를 참 잘했더군요. 지내면서 딱히 불편한 점은 못느꼈습니다. 일본에서는 항상 렌트카를 이용하기에 접근성의 어려움은 없었으나, 렌트카 없이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건 쉽지 않을 수 있고요. 만약 무소엔에서 숙박하겠다고 마음먹으셨다면 렌트카를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킨린호수까지도 거리가 있기에 유후인 관광을 같이 하시려거든 렌트카 추천합니다...다만 평일 주차는 매우 편하지만 주말에는 좋은 자리 주차장들은 만차 상태가 많을 듯 하긴 합니다.
대욕장은 딱 좋은 사이즈이고, 경관도 만족했습니다. 직원분들 서비스 응대도 매우 마음에 들었고 객실 안내를 해주시던 분의 경우 영어 발음도 수준급이셔서 소통이 매우 편했습니다. 그리고 남자 직원분 중 한분은 한국인 수준으로 한국어도 하십니다. 다시 한번 방문할 의사가 충분합니다.
대욕장은 딱 좋은 사이즈이고, 경관도 만족했습니다. 직원분들 서비스 응대도 매우 마음에 들었고 객실 안내를 해주시던 분의 경우 영어 발음도 수준급이셔서 소통이 매우 편했습니다. 그리고 남자 직원분 중 한분은 한국인 수준으로 한국어도 하십니다. 다시 한번 방문할 의사가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