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와 구불구불 산길을 머리카락 곤두서며 2시간 거리를 4시간에 걸쳐 숙소에 도착하게 됩니다.(일본의 제설수준은 최고인 듯)
도착하자마자 저녁으로 가이세키 음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갑니다.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로 다소 마음이 녹아 추가로 술과 작품같은 음식을 먹게 됩니다. 운전으로 피곤한 몸과 달큰한 술로 인해 일찍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에머전시!! 파이어"를 외치며 직원이 숙소로 들어와 잠을 깨우더군요..
깜짝 놀라 문을 열고 밖을 내보니 "빠지직~빠지직" 하며 타오르는 소리와 씨뻘건 불이 보이더군요
처음에 아소산 전체가 불에 타오르는 듯 했습니다
가족을 깨워 대충 짐을 챙기고 직원이 인도하는 대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선 다른 직원분들과 소방대원들이 있었고, 주인 아주머니로 보이는 분이 계속 "스미마셍 스미마셍"을
도착하자마자 저녁으로 가이세키 음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갑니다.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로 다소 마음이 녹아 추가로 술과 작품같은 음식을 먹게 됩니다. 운전으로 피곤한 몸과 달큰한 술로 인해 일찍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에머전시!! 파이어"를 외치며 직원이 숙소로 들어와 잠을 깨우더군요..
깜짝 놀라 문을 열고 밖을 내보니 "빠지직~빠지직" 하며 타오르는 소리와 씨뻘건 불이 보이더군요
처음에 아소산 전체가 불에 타오르는 듯 했습니다
가족을 깨워 대충 짐을 챙기고 직원이 인도하는 대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선 다른 직원분들과 소방대원들이 있었고, 주인 아주머니로 보이는 분이 계속 "스미마셍 스미마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