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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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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aver.com
    • 2018-12-21 20:25:25
    • 사가현>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요요카쿠
    매년 후쿠오카 사가현에 가면 묵는 곳입니다 조용한 사가현 분위기와 잘 맞는 아주 분위기 있는곳입니다 전통온천이 있는 료칸은 아니지만 넓은 정원과 고풍스러운 다다미방이 만족스러운 곳이라 항상 만족하고 옵니다~ 식사도 그 사가현 특성에 맞는 식재료로 만들어주시고 아침으로 나오는 오카유도 맛있습니다 매년 생각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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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대비 너무 좋아요!! 차 있으면 무조건 가세요^^ 장점 : 한적하고 조용하여 밤에 별을 많이 볼 수 있다. (태어나서 별 최고로 많이 봄) 독채와 개인 노천온천탕인 점이 너무 좋았다. 음식은 딱히 트집잡을 구석 없는 편. 직원들 친절(영어는 잘 못함) 거실에 코타츠(+) 단점 : 외져서 차가 없으면 좀 불편하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 ㅎㅎ 럭셔리함 같은 건 없다(소박하고 오래되고 고즈넉한 분위기) 덕분에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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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흰 총 4명이 2개의 방을 잡았습니다. 시온방 과 아카네방이였구요. 결과적으로 위치가 산 언저리에 있어서 렌트카로 가는데에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날씨가 눈이 오거나 비가 오지 않을때에는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대신에 체크인이 2시이므로 그 시간에 맞추어서 가실 분들은 가기 전 시내에서 먹을것을 사오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는 사오지 못해서 근처에 식당을 서칭해서 작은 마을에 있는곳에 간단히 점심 식사하고 슈퍼에 들려 요깃거리를 사왔거든요. 숙소 가는기레는 24시나 마트 없으니깐요 참고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석식은 저희는 특별 가이세키를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사실 저희 입맛에는 그저 그럤습니다. 대신에 예쁘게 나오긴 하더라구요ㅎㅎ 숙소 방 컨디션은 굉장히 좋구요. 온천도 만족하면서 나왔습니다. 다만, 저희는 다음날 아침 비행기라 6시에 체크아웃을 해서 조식을 즐기진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만족했습니다. 이곳은 체크인 및 체크아웃 하는 장소가 달라서 꼭 확인 해 보시구요. 덧붙여 여기 직원들중 한국분이 계시다는 소리를 들었던것 같았는데, 저희가 묵었을때는 안계셔서.. 소통하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 영어도 안되시구요. 아무래도 일본여행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그 외에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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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을 해서 후기를 남기려고 로그인을 했어요! 저희는 총 4명으로 갔구요. 저희 시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두 분 모두 만족하셨어요. 후기에 목욕물이 차가워졌다는 글을 봤었던 것도 갔은데, 저희는 그런 거 없이 따뜻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석식으로 나오는 샤브샤브는 양이 너무 많아서 정말 ㅠㅠ 다 먹느라 힘들었습니다ㅎㅎ 주인 할머니께서 굉장히 유쾌 하셔서 의사소통 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괜찮았습니다. 다음 번 방문시에도 꼭 다시 들리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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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도에서 제일 좋다고 해서 갔는데...이가격에 이대접이면 두번은 안갈거같아요..가족들이랑 같이 가서 실망했네요. 커피포트도 일일이 데스크에말해여되고 앞에분처럼 온천두 락스냄새가 너무심해요. 일본스타일이 안맞는건지 알고는 가고싶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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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kndol.net
    • 2018-12-19 14:05:53
    •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오쿠노유
    이전에 갔었던 구로카와 온천의 다른 료칸에 비해 가격은 비싸고, 모든 것-방이나 온천(노천, 실내, 가족 모두), 그리고 가이세키 등-이 조금씩 아쉬운 료칸이었습니다. 나쁘진 않지만, 비교한 료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쉽다는 겁니다. 수영장과 휴게실 등 일부 독특한 시설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기본 어매니티는 제공됩니다. 밑에 있는 리뷰에 없다고 했는데, 바뀐 건지 저때 무슨 오류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반대로 저는 방에 물컵이나 물을 마실 수 있는 잔 같은 게 없더군요. (료칸 측의 실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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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좋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픽업예정시간보다 1시간일찍 전화 드렸는데 5분만에 역으로 와주셨어요! 저녁 가이세키도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지만, 아침식사가 더 좋았어요! (둘다 완전 추천) 가정식 건물이고 겨울이라 화장실이 조금 춥긴하지만 불편할정도는 아니구요. 가족탕 3개 모두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방음이 안되지만 료칸에 오는 손님이면, 서로 예의 지켜가며 행동하셔야죠! 숙박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제가 간날은 바로 옆방에 한국인 커플이 왔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공기도 너무 맑아서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시길 추천드려요. 아! 주인아저씨와 다른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세요!! 정말 강추강추 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료칸클럽닷컴도 요청사항 있을때 빠른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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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도전하는 료칸이라면 추천할만한것같아요~ 가격대비 객실도 괜찮고, 공간도 아기자기하고 조용했어요. 노천탕도 전 사람 바글바글하지않아 너무 좋았던거같아요^^ 서비스로주는 삶은계란 맥주정말 최고였어요~ 음식맛은 한국인 입맛에 딱인거같진않지만, 정성스럽고 깔끔하게 준비해놓은 상만보아도 배부르고 만족했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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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엄마와 이모를 모시고 갔었는데 너무들 좋아하셨어요! 제일 큰방이었고 실내 온천 실외온천 둘 다 있었어요 새벽아침 온천에 날이 추워서 실내온천탕있는 방으로 잘 예약했다 싶었어요ㅋ 객실내 온천탕외에도 가족탕 대욕탕도 여러개라 다 둘러보기가 힘들었어요ㅋ 가이세키정식은 정말 예술이었어요ㅜ 보기만해도 배불렀던..ㅠ 감동적인 식사였어요! 알러지 있는 음식 얘기했더니 엄청 세심하게 대체음식으로 주셨고 친절하고 양도 정말많아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조식도 정갈하고 디저트와 커피는 편하게 객실로 갖다주셔서 편하고 좋았어요 긴린코호수까지 걸어서 20분정도 거리었는데 아침산책겸 참 좋았어요! 하루 더 묵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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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18-12-16 18:30:20
    • 오이타현>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소 텐스이
    일반화실도 온천 사용가능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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