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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51
2점
32
1점
34

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Gue***** • 2018.12.17
60대 엄마와 이모를 모시고 갔었는데 너무들 좋아하셨어요! 제일 큰방이었고 실내 온천 실외온천 둘 다 있었어요
새벽아침 온천에 날이 추워서 실내온천탕있는 방으로 잘 예약했다 싶었어요ㅋ
객실내 온천탕외에도 가족탕 대욕탕도 여러개라 다 둘러보기가 힘들었어요ㅋ
가이세키정식은 정말 예술이었어요ㅜ 보기만해도 배불렀던..ㅠ 감동적인 식사였어요!
알러지 있는 음식 얘기했더니 엄청 세심하게 대체음식으로 주셨고 친절하고 양도 정말많아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조식도 정갈하고 디저트와 커피는 편하게 객실로 갖다주셔서 편하고 좋았어요
긴린코호수까지 걸어서 20분정도 거리었는데 아침산책겸 참 좋았어요!
하루 더 묵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7
안녕하세요 고객님 야마다야 다녀오셨군요. 야마다야는 식사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지요. 만족해 주셨다니 저희 마음도 기쁘답니다. 이렇게 좋은 호평의 후기를 남겨주시니 저희도 료칸측에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연말 연시 즐겁게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소 텐스이 5.0
Gue***** • 2018.12.16
일반화실도 온천 사용가능한건가요 ?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7
안녕하세요 ~ 고객님, 텐스이 숙박시 일반 화실 숙박 고객님은 객실내 욕실이 구비되지 않았으므로, 대욕장 이용으로 안내 드리고 있습니다. 대욕장은 온천수 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센도우 5.0
al*****@hanmail.net • 2018.12.14
저번주에 다녀왔고 뒤늦게 후기 남깁니다.
이로리있는 노천탕 딸린 객실 이용하였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체크인하고 이로리에 숯 넣어주시는데... 료칸에 온게 실감이 나면서 순간 행복했어요ㅎㅎ
제일 좋았던건 일단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좋았구요 한국어하는 직원분은 없었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은 가능했습니다

방에 노천탕이 있었지만 좁아서 가족탕을 이용했는데 갯수가 많아 불편하지 않게 이용했구요
안에 TV.. 굿이에요
조작을 못한건지 몇몇 샤워기에서 온수가 안나오는게 있었구요ㅜㅜ
노천탕 분위기도 진짜 좋고 행복하게 온천했습니다
어머니모시고 간건데 집에가기 싫다하셨어요ㅎㅎ

그리고 맥주가 무한이라 맛은 별 기대 안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그리고 음식은
가기전에 가이세키 메뉴를 변경했었는데 문제없이 잘 나왔구요!
저녁먹기전에 료칸에서 만들었다고하는? 사케를 마셨는데 넘 맛있었어요ㅋㅋ
조식도 정갈하게 잘나왔고요..
식사때마다 나오는 녹차?전차?가 너무 맛있어서 유노츠보거리에서 하나 구매했는데 그맛이 아님ㅠㅠ
다음에도 또 이용할 의사 100%인 료칸이였습니다.
료칸 찾는 주변분들한테도 충분히 추천할만해요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4
안녕하세요~ 고객님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되신듯해 정말 기쁜 마음 입니다. 이렇듯 좋은 후기를 저희 쪽에 상세히 보내 주시니 다른 분들이 이용하시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고객님께서도 즐거운 추억으로 많이 기억되시길 빌겠습니다. 이후 또 료칸 숙박 또는 여행의 기회가 있으시다면, 저희 료칸클럽으로 연락 주세요! 즐거운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 졌는데요 건강 유의하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오다온천 하나무라 5.0
Gue***** • 2018.12.13
보통 여행마지막날을 화려하게 시작하는데.. 저흰 첫날을 화려하게 시작한것 같습니다!
비로인해서 인지 지연된 버스를 타고 늦게 도착했는데 우산까지 챙겨나오셔서 (그닥 많이오지도 않았어요!)
짐부터 바로 챙겨들어주시고 편하게 료칸입성했습니다! 체크인하고 방까지 안내해주신 분이 외국분이라 살짝 당황했는데 ㅎㅎ
방도 생각보다 넓었고 대욕탕에 사람도 없어 전세낸 기분으로 힐링했습니다!!
첫날 동굴탕(?)을 미쳐 못봤다가 다음날 아침에 들어가봤는데...이야.. 거기서 아래를 내려보며 온천욕하기란....
신선놀음이 따로없습니다!! 나이스! 모두에게 강추합니다!

단점 : 무료커피와 함께 휴식이 가능했던 공간 2층에 하늘을 바라 볼수있는 창이 있었는데.. 창 옆 조명때문에 하늘을 볼수없었어요..ㅠ
창옆 조명 조정이 되었다면 끄고 한동안 바라보는 눈사치를 즐겼을텐데 아쉬웠어요 ㅠ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4
안녕하세요. 고객님^^ 오다온천 하나무라에서 불편함없이 이용에 만족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하나무라는 쿠로가와 온천에서도 가까우며 조용히 휴식하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고객님의 감사한 마음은 료칸 측에 마음을 번역하여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단점으로 지적해 주신 조명 부분은 후기 전달해 드리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도 재방문 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료칸클럽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껏 안내도와드리겠습니다. 쌀쌀한 겨울 건강 유의하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o3*****@naver.com • 2018.12.13
료칸 자체는 너무 좋았어요.
다만 아기 데려오시는한국분들
아기 케어 안되면 데려오지 맙시다 ㅠㅜ
식사처에서 애기가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애기 유튜브 큰소리로 틀어놔서 진짜 시끄러웠어요 디저트 먹는곳에서도 애기가 너무시끄러웠어요 ㅠㅠ
다들 힐링하러 가는곳에 애 방목하지 말아주세요
26*****@ 님의 답글 2018.12.14
고객님 안녕하세요. 콘자쿠앙에 다녀오신 후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른 숙박객분의 소음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셔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공공장소, 특히 외국에서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서로간의 배려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참고가 될 의견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1.0
o3*****@naver.com • 2018.12.13
2인 1박 51만원 싸지않은 야마모미지 방에 묵었어요.
이번 여행은 3박 4일로 3일 다 다른 료칸에서 묵었는데요...
콘자쿠앙과 호테이야 야마모미지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야마모미지 대 실망에요


1. 숙소
보통 비슷한 가격 주고 묵은 다른 숙소는 코타츠가 있는 거실 처럼 된 방 하나 이불펴는 방 하나 이렇게 2개 방이 미닫이로 이어져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긴 방 하나에요.
인테리어 등등이 싼티나요 ㅠㅠ. 우리나라 모텔수준...

3.객실온천
새번 다 객실 노천 온천 있는 방 묵었어요. 야마모미지는 조경도 작은 꽃나무 하나 심겨있고 끝이었고 온천도 제일 좁았어요.

2. 서비스
다른곳들은 다 돼지코 빌려줬는데 여기는 없대요. 다른곳은 저녁 먹으러 갔을따 이불 깔아주는데 여기는 들어가자마자 깔려있어서 별로였러요 ㅠㅠ 밥먹고 오면 이불 깔려있는게 료칸들 특징중 하나자나용 ㅠㅠ

4. 대중온천
그냥 한국 헬스클럽 목욕탕느낌 ...

5. 식사
1번음식 다 먹고 2번음식 이미 나왔는데 서빙하시는 분이 음식 설명하는거 잊어버리셨었는지 다시 들어오셔서 다 먹은 1번 그릇보고 이건 계란찜이었구요 이건 방어였구요 ㅎㅎ 이렇게 과거형으로 설명하셨어요..

6. 송영
송영을 셔틀버스처럼 사람들 다 모아서 몇 회만 운영했어요 ㅠㅠ 진짜 불편해요

저는 다신 안갑니다 ㅎㅎㅎ 댓글 보시는분들 참고하세용
26*****@ 님의 답글 2018.12.14
고객님, 안녕하세요. 야마모미지 이용에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야마모미지에 확인 결과 숙박 당일 고객님이 배정되셨던 객실은 미닫이가 없는 개인 노천온천포함 화실로 최대정원이 4인인 객실로 확인됐습니다.

돼지코 서비스에 대해서는 전체 객실에 대한 돼지코 대여서비스가 불가능해 별도로 제공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또한, 이불이 입실 시 이미 깔려 있던 건입니다. 고객님이 말씀하신 대로 많은 료칸에서는 석식을 드시러 이동하신 사이에 이불을 까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야마모미지는 대부분의 한국 손님들이 캐리어를 끌고 입실하시는 점을 생각해 객실 내 이불까는 위치에 캐리어가 놓여져 있다면 이동이 필요하나 손님물건을 함부로 만질 수 없는 것과 함께 캐리어 이동으로 인한 도난에 대한 오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체크인 전 이불을 깔아둔다고 합니다.

이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식사 설명에 대한 건입니다. 야마모미지 내에는 한국인 스태프가 1명뿐이라 한국어로 설명해 드려야할 시에는 설명이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고객님의 석식시간에 서빙을 도왔던 스태프분은 현재 확인이 되지 않았으나 

야마모미지는 메뉴를 제공하면서 설명을 함께하는 것이 스태프들의 기본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러나 설명이 늦어져 고객님의 석식시간에 불편함을 끼친 점, 야마모미지 측에서도 죄송하다고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고객님, 즐거움만 가득해야 할 여행에 불편함을 끼쳐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향후 이와 같은 불편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정진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산소와라비노 5.0
Gue***** • 2018.12.13
2016년 4월에 다녀왔을때 너무괜찮아서 도가려고 보니 휴관이네용..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3
안녕하세요 고객님, 지난여행에 만족해 주셨는데, 휴관으로 이용이 어려운 점 아쉽게 생각됩니다. 

그 외에도 좋은 료칸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혹시 숙박을 원하시는 료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료칸클럽으로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 
오이타현 > 유후인 야마노호텔 무소엔 5.0
qu*****@naver.com • 2018.12.12
2019년 1월 13~14일(월) 1박 2인
무소엔 공실이 있는지요?
바이엔도 같이 문의해봅니다.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2
안녕하세요 고객님 ~ ^^ 문의주신 날짜로 료칸 별로 객실 타입이 다양해 문의주신 내용으로는 정확한 견적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료칸클럽 게시판으로 상기내용을 포함한 객실 타입과 고객님 정보를 남겨주시면 자세한 공실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료칸클럽 문의게시판 바로가기 ->https://bit.ly/2thI7lB 감사합니다. :)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키야시키 5.0
jo*****@icloud.com • 2018.12.11
상당히 깨끗하게 관리된 료칸였습니다. 온천도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식사는 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2
안녕하세요 고객님,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가이세키 요리가 한국 분들에게 호불호가 있으셔서 아무래도 아쉬움이 남으셨나 봅니다. 혹시 료칸여행을 또 계획하신다면 식사가 맛있는 곳으로 다시 한번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더욱 더 노력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유의 하시고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4.0
kd*****@naver.com • 2018.12.11
어머니랑 모쿠렌 히마와리에서 1박했고 가이세키로는 소고기샤브샤브로 먹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소감은 좋다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구체적인 후기는
온천탕이 노천탕 2개, 실내탕 2개로 가족탕 형식으로 되어 있고, 탕크기는 성인 1~2명 정도 들어가면 좋을듯 하고 3명은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객실 수가 적기 때문에 4개의 탕중에 1개 정도는 거의 비어있는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노천탕에서 저녁과 아침에 한번씩 온천했는데 갈때마다 비어있어서 불편함 없이 온천했습니다.
그리고 히마와리 객실은 3~4명은 충분히 자고도 남을 크기었습니다. 원래는 작은 방예약했었는데 예약이 겹쳐서 우리에게 히마와리 객실을 주더라고요. 운이 좋다고해야하나 ^^: 암튼 저는 어머니와 저 둘이서 잤는데 완전 널널하게 잤네요
대신 각 실, 혹은 복도등 소음 차단은 좀 안되는듯 해요 발소리도 잘들리고 ..
그리고 가이세키가 살짝 아쉬웠어요 소고기 샤브샤브로 시켰는데 고기 부위가 너무 기름이 많은 부위라서 몇점 먹고 느끼해서 더 먹기 힘들더라고요. 소고시샤브샤브보다는 회 나오는 식단이 더 좋아 보이더라고요. 소고기 샤브샤브가 더 비쌌는데 아쉽ㅠㅠ 그리고 조식은 생선구이 나왔는데 먹을만했어요.
마지막으로 아침에 버스터미널로 데려다 주는 서비스 시간이 좀 아쉬웠어요 아침 9시 30분이 마지막으로 데려다 주는 시간이라고 해서 좀 느긋하게 쉬고 나가고 싶었는데 아침먹고 바로 짐싸고 나갔네요.

어쩌다보니 아쉬운점을 많이 쓰긴했는데 맨 위에서 언급한데로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특히 프라이빗한 온천탕이 좋더라고요. 온천할때는 진짜 조용한 분위기라 그리고 전세내서 탕쓰는 느낌이라 편안하고 좋았어요.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2
안녕하세요 고객님, 모쿠렌의 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쿠렌은 온천탕이 객실 수 대비 많이 준비되어 있어서 마음껏 온천을 즐기시기에 적당한 료칸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객실도 넓은 객실로 배정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다만, 일본쪽 숙박 시설이 보통 건물 방음이 조금 취약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저희도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입니다. 식사와 송영 시간 부분의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료칸 측에 후기 내용을 전달 하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더욱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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