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엄마와 이모를 모시고 갔었는데 너무들 좋아하셨어요! 제일 큰방이었고 실내 온천 실외온천 둘 다 있었어요
새벽아침 온천에 날이 추워서 실내온천탕있는 방으로 잘 예약했다 싶었어요ㅋ
객실내 온천탕외에도 가족탕 대욕탕도 여러개라 다 둘러보기가 힘들었어요ㅋ
가이세키정식은 정말 예술이었어요ㅜ 보기만해도 배불렀던..ㅠ 감동적인 식사였어요!
알러지 있는 음식 얘기했더니 엄청 세심하게 대체음식으로 주셨고 친절하고 양도 정말많아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조식도 정갈하고 디저트와 커피는 편하게 객실로 갖다주셔서 편하고 좋았어요
긴린코호수까지 걸어서 20분정도 거리었는데 아침산책겸 참 좋았어요!
하루 더 묵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새벽아침 온천에 날이 추워서 실내온천탕있는 방으로 잘 예약했다 싶었어요ㅋ
객실내 온천탕외에도 가족탕 대욕탕도 여러개라 다 둘러보기가 힘들었어요ㅋ
가이세키정식은 정말 예술이었어요ㅜ 보기만해도 배불렀던..ㅠ 감동적인 식사였어요!
알러지 있는 음식 얘기했더니 엄청 세심하게 대체음식으로 주셨고 친절하고 양도 정말많아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조식도 정갈하고 디저트와 커피는 편하게 객실로 갖다주셔서 편하고 좋았어요
긴린코호수까지 걸어서 20분정도 거리었는데 아침산책겸 참 좋았어요!
하루 더 묵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