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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51
2점
32
1점
34

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4.0
li*****@naver.com • 2018.12.11
처음으로 료칸에 가보는지라 한국인 후기가 많은 곳을 골랐기에 당연히 한국인이 많았구요.
저희가 숙박할 당시 거의 한국인인것 같았어요. 그게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기도 하죠. 알고간터라 괜찮았어요.

일단 개인노천탕이 있어서 수시로 몸을 담글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다행히 제가갔을때는 춥지않아서 샤워실이 노천탕 옆에 외부에 있는 것도 괜찮았어요.
다만 추운 날씨나 아이가 있는 경우는 좀 힘들것같긴해요. 실내에 씻는 공간이 없어요. 화장실과 세면대만 있어요.
방안의 개인탕 외에도 가족탕을 다 둘러봤는데 일반탕같은 곳보다 암벽으로 되어있는 공간이 특히 더 멋있고 좋았어요.

사장님은 친절하셨지만 한국인에 지치셨는지 ㅎㅎ기계적인 친절함인 느낌이었구요
가격이 이런데 원래 료칸은 물도 한병 주지않는지요? 방안 냉장고에 있는 물을 먹으면 180엔이라고 했어요.
차마시는 따뜻한 물은 공짜지만요..
그리고 수건도 개인당 큰수건 1장, 세면수건 두장인가? 주셨어요. 큰수건은 더 줄수없으니 말려서 ㅋㅋ쓰라고했어요

고대한 가이세키 석식의 경우 처음 먹어보는 거라 뭐라 비교할 순 없고 그냥 재밌었어요
야끼니꾸가 연기가 좀 나긴하는데 그것도 뭐 나름 재미고,
다만 밑의 어떤 분의 리뷰에도 있듯 식당 서버분이 넘 조심성이 없다고해야하나..성의가 없다고해야하나..싶더라구요
발소리도 쿵쿵대고, 개인방 문을 노크도 없이 휙 연게 한두번이고, 문을 닫고가면서도 조심성없이 쾅쾅 닫고,
음식을 내려놓으면서도 쾅쾅 소리가 나더라구요.. 일본분들 대부분 조심성있는 편인데 이런 경우는 저도 처음본지라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그리고 모든 료칸이 그렇겠지만 여기도 역시 방음이 안되어요
한국인 분들 너무 시끄럽게 굴지않으셨으면해요..저희도 조심했고, 다른방분들도 조심했는데,
어떤 커플이 술을 많이 드셨는지 굉장히 목소리가 커지셔서 너무 시끄러웠어요..
밤에도 시끄러웠는데 뭐 여행지와서 흥이 나셨나부다...하고 최대한 좋게 이해했는데,
새벽에 일찍일어나셔서 노천탕에서도 고래고래 소리지르시는데 정말.. 민폐란거 꼭 아셨으면해요....

아침식사는 정말 맛있었어요 밥이며 신선한 날계란이며 ㅎㅎ
유후인역에서 멀지만 전화하면 바로 픽업나오시니 그건 걱정안해도 될것같아요. 체크아웃할때도 데려다주세요
아무튼 첫 료칸 경험으로 평타이상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재방문 의사는 없어요.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2
안녕하세요 고객님, 콘자쿠앙 숙박 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분들이 많이 이용해 주시는 만큼 인기도 많고, 인지도도 있는 곳이긴 합니다만 고객님 말씀처럼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또한 노천탕이 있는 객실의 경우 자녀분과 동행 하시면 아무래도 겨울에 숙박하시는 경우, 추울 수 있는 부분도 공감합니다. 그 부분 인지해 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수 부분과 타올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료칸 측의 규정으로 안내 드린 부분이겠지만 고객님 입장으로서는 언짢으실 수 있는 부분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또한 서빙 도와주시는 직원 분 태도에 대해서도 료칸측에 전달 드리고 개선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부분에 대해 숙박하시면서 불편하신 부분들이 있으셨음에도 이해해 주신 부분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혹시 다음기회에 또 료칸을 이용하실 경우 저희쪽에 다시 문의 주시면 만족 하실 만한 곳으로 좀더 노력해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오이타현 > 벳부,뱃부 나고미노야도 무츠키 5.0
do*****@naver.com • 2018.12.11
온천만 목적으로 두고 갔던 1박의 여행이었습니다.
렌트카 전화번호 검색하여 찍고 갔으나 뒷골목의 알 수 없는 곳으로 안내가 되어 좀 헤매었네요 ㅠ
알고보니 도로변에 찾기 쉽게 있더군요 ㅋㅋ 네비 위치 수정이 조금 필요한듯하더라구요 ㅎ

숙소 평을 남기자면 너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가족탕도 여러개이고 대욕장도 있어서 계속 혼자서 온천 편히 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음식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녁에 스테이크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구요
아침 가자미? 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말린 생선 구이를 먹었는데 환상이었습니다 ㅎㅎ

조만간 엄마 모시고 또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일본어 하나도 못하지만 ㅋ 눈치껏 대충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ㅎ
오전에는 영어가 가능하신 직원분이 계셨구요 참고 하시면 될 듯합니다 ^^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1
안녕하세요 고객님, 즐거운 여행 보내시고 오셨나요? 만족스러운 숙박이 되신 듯하여 저희도 기쁜 마음 입니다. 숙소까지 찾아가시는 데 조금의 어려움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말씀 해주신 부분은 저희도 료칸측에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후기 매우 감사 드리오며, 료칸측에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잘 전달 해 드리겠습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쌀쌀한 겨울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5.0
ha*****@naver.com • 2018.12.11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하기위해 노천탕이 딸린 저렴한 료칸을 찾던 도중 료칸클럽닷컴에서 추천해주셔서 망설임없이 예약했습니다.
료칸은 처음이라 비교할 수 없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방도 오래된것같았지만 깨끗하고, 공기청정기까지 있더라구요! 12월초에 가서 추울까 걱정했지만 히터가 빵빵해서 아주 따뜻하게 잤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사진도 직접 찍어주셨구요! 대만족 이었습니다!^^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1
안녕하세요 고객님 ~ 즐겁게 잘 다녀와주시고 이렇게 좋은 평가의 후기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루카와 온천은 고즈넉한 분위기에 긴린코와 가까워서 가격 대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료칸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만족스럽게 숙박하고 오셨다고 하셔서 저희도 매우 기쁜 마음 입니다. 더욱 더 노력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호타루 5.0
re*****@nate.com • 2018.12.10
인생 첫 유후인 및 인생첫 료칸 체험을 호타루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위치를 잘못알고(호타루라는 이름을쓰는곳이 긴린코호수근처에 있더라구요) 흡족하게 예약을하였지만 자세히 보니 역에서 좀 떨어져있는곳이더라구요.그래도 역에서 공중전화로 송영버스 신청해서 잘들어갔고..여러블로그를 통해 얻은정보로 맥주랑 간식은 유후인역에서 사들고 들어갔어요.
나올떄도 시간예약하면 유후인역까지 데려다 줍니다 그리고 코인라커에 캐리어 맡기고 관광했어요
처음에 료칸에 들어가면 로비에 앉게되고 영어를 매우 잘하시는 스텝분께서 또박또빡 영어로 석식,조식, 퇴실송영버스등등의 시간 예약을 도와주시고 호타루 료칸 전체를 한바퀴돌면서 노천탕과 전세탕위치,사용방법등을 알려주시고 마지막엔 저희숙소까지 안내해 주십니다
매우친절하시고 또박또박 말씀하셔서 어렵지 않게 소통할수 있어 좋았어요
저희는 객실내 노천탕이 포함되어있는 화실을 선택하였고 권장플랜으로 식사했습니다~
객실내 노천탕의 뷰는 정말 끝내줬고 물도 따뜻하고 정말 특별한느낌이 들어좋았습니다^^ 화장실 및 욕실에서 바로 노천탕이랑 연결이 되는점도 좋았구요..정말 자연속에 뭍혀있는 느낌이었어요. 옆방과는 칸막이벽으로만 구분되어있어서..노천탕에서 온천할때는 옆칸의
목소리도 들려 좀 거슬렸지만 별채가 아닌이상 어쩔수 없다 생각했습니다~ 밤이 깊어지니 조용해져서 밤온천을 느긋하게 즐기고
새벽에도 일찍일어나 안개낀 유후다케산을 바라보며 온천했습니다 개인탕은 정말 맘에들었어요,
공용노천탕도 궁금해서 가봤는데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서 저혼자 하다 오고 그랬어요..아주 한적한느낌이 좋았던여행입니다
그리고 후기에 가이세키중 몇개가 입에 맞지않는다고 하거나 맛이없다는 내용이있어 걱정했는데..정말 맛있고 따뜻하게 잘먹었습니다
적당히 기분좋게 배부르게 먹은 식사였어요.. 추천해준 일본술도 괜찮았고요..
조식도 밥통채 옆에 갖다놔서 정말 배부르게 잘먹었습니다. 유후인에서 생산된 쌀로 지은 밥이라고 하던데 정말 식감도 좋고 맛있는 쌀밥이더라구요^^ 그리고 석식,조식에 쓰는 젓가락이며 젓가락 받침도 달라 뭔가 세심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젓가락은 로비옆에도 기념품처럼 팔고있어서 체크아웃하면서 사왔어요~
첫료칸체험인데 정말 료칸을 제대로 즐긴느낌이듭니다
다음엔 다른지역에서 료칸을 즐겨보고 싶어요!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1
안녕하세요 고객님, 즐거운 여행 뒤에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비교적 자세하고 객관적으로 료칸 후기를 남겨 주셔서 다른 고객님께서도 호타루 이용하심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듯 하여 매우 기쁜 마음 입니다. 호타루 료칸은 가격대비, 시설과 서비스 부분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료칸 클럽에서도 언제나 인기 있는 료칸으로 사랑 받고 있는 곳 중에 한 곳 입니다. 다녀오신 분들께서 이렇게 좋은 호평을 남겨 주셔서 료칸측에서도 매우 기뻐하시고 더욱 신경 쓰실 듯 합니다. 료칸측에 소중한 후기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을 위해 연락 주신다면 더욱 친절히 진행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_^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하나노마이 5.0
Gue***** • 2018.12.10
다른분들 후기처럼 넘 친절하고 항상 웃고 무엇보다 음식이 예술. 1박하고 방이 없어서 다른 료칸갔는데 밥은 하나노마이 와서 먹고싶을정도. 온천이 많지않지만 사람도 별로없고 한적하게 하기좋음. 대욕탕에 마사지기계도 완전 반해버림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1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하나노마이 료칸에 대해 이렇듯 좋은 평을 남겨 주셔서 기쁜 마음 입니다. 하나노마이에 다녀오신 분들은 언제나 식사부분에 극찬을 해 주셔서 인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감사한 후기는 료칸 측에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타키노야 5.0
sm*****@hotmail.com • 2018.12.10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간 타키노야는 여전히 친절하였습니다. 작년엔 임신한 상태로 가서 온천을 즐기지 못했는데, 올해엔 출산후라 온천물이 이만큼 좋은지 이번에 알았네요. 다만, 음식이 조금 짜서, 고혈압있으신 분들은 미리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 맛있긴 합니다). 돌지난 아기랑 갔는데, 아기가 많이 울어서 조용한 료칸에 폐를 끼쳐서 조심히 다녀야 했지만, 그래도 직원들이 너무 이뻐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갑자기 엔화가 떨어져서 좀 손해도 많이 봤지만, 타이밍 잘 맞춰서 예약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0
안녕하세요 고객님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에서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오셨나요~?^^ 료칸 스탭분들이 아기를 많이 이뻐해주셨다니 저희 마음도 기쁘답니다. ^^ 노보리베츠의 타키노야는 고급료칸으로 좋은 온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료칸측에 잘 전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기회가 되셔서 료칸이용하시게 되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쌀쌀한 겨울 건강 유의하시고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나나카와 5.0
ko*****@gmail.com • 2018.12.10
시아버님 칠순 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비가 살짝 흩뿌리는 날씨였는데, 비 맞으면 어떠냐며 긴린코 호수에 구경가보자고 가고있는데 직원분이 뛰어나오시며 우산을 전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긴린코 호수가 바로 근처라 산책하기 좋았구요, 저녁 가이세키와 조식은 정말이지 훌륭했습니다.
프라이빗 온천이 너무 좋아서 방을 두개 잡았는데, 결코 돈아깝지 않게 잘 쉬었다 온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올때 차가 안보일때까지 배웅해주시는걸 보며 다시금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0
안녕하세요 고객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잘 다녀오셨다는 고객님의 후기가 저희에게는 제일 큰 기쁨입니다. 나나카와료칸은 위치가 좋고 고급료칸이기 때문에 서비스 부분도 매우 신경쓰는 부분 입니다. 온천과 서비스, 식사 모두 만족해 주셨다고 하시니 너무나 기쁩니다. :)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료칸측에 잘 전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더 노력하는 료칸 클럽이 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대마도 카미소 4.0
대마도 카미소
Gue***** • 2018.12.09
우선 전망이 매우 좋고 엄청 이쁩니다. 주변 산책로도 좋아서 꼭 산책은 다녀오시길 강추합니다. 다다미방도 딱 일본느낌이라 좋았는데 밤에 잘때 좀 춥고(12월 초) 물소리(파도소리x)가 생각보다 심합니다. 조식은 가볍게 먹기 좋았습니다. 다만 차려주시는 직원에 따라 친절도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여사장님? 한국어 잘하시고 친절하세요. 에어컨 겸 온풍기가 오래된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0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자연 환경이 아름다운 대마도이기 때문에 고객님이 말씀 하신 것처럼 산책을 다녀오시기에 좋을듯 하네요~!! 일본식 객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난방 부분은 한국의 온돌을 따라갈 수 없는것 같습니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풍기 부분과 방음 부분은 저희도 개선 될수 있도록 고객님의 의견에 대해 료칸측에 전달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건강 유의하시고요~ 언제나 노력하는 료칸클럽 닷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요칸 5.0
st*****@gmail.com • 2018.12.07
11/30~12/1에 1박 했던 여행객입니다. 처음에 접근하기는 어려웠으나 서비스에 만족하고 갑니다!

빨리 쉬고 싶은 마음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분위기가 편안했고 특히 고객 응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 날 택시 불러달라는 것부터 시작해서 프론트에 여러 가지 요청을 드려 귀찮을 법한데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온천이 소박하기는 해도 노천온천, 사우나 등 원했던 시설은 다 구비되어있었고, 개인적으로 가이세키 코스요리에서 크게 만족했습니다. 요리 먹는 방법까지 적어주셨는데 글자를 읽을 순 없었지만, 요리 하나하나에 신경 쓰신 것 같아 더욱 맛있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산요칸의 아기자기한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

p.s. 료칸에 가기 위해 고속 히타에서 내렸는데,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지나가는 택시도 없어 4.6km를 걸어간 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됐네요. ㅎㅎ 행군을 경험하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고속 히타가 아닌 히타버스센터로 찾아가시길!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07
안녕하세요 고객님 잘 지내고 오셨다니 저희 마음도 매우 기쁩니다. 가시는 중에 어려움이 있으셨지만 무사히 찾아가셨다고 하시니 너무나 다행입니다. 산요칸은 히타쪽에서는 유명한 료칸이기 때문에 이전부터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는 곳 입니다. 식사, 서비스, 온천 부분도 언제나 신경을 쓰는 부분 중에 하나 입니다. 만족해 주시고 이렇게 좋은 후기를 남겨주시니 감사한 마음 입니다. 고객님의 후기를 료칸 측에 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구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18.12.07
잘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ㅎㅎㅎㅎ 유후인거리랑 가까워 구경하기도 좋고,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주전부리랑 맥주 사러 가기도 너무 편했습니다. 석식으로 나온 샤브샤브가 여행 일정 중 먹은 음식 중 제일 맛있었어요 ㅠㅠ 벌써 그리운.. 조식도 깔끔하게 나오구요. 샤워하는 곳이 춥긴한데 노천온천 특성 상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저는 ㅎㅎ 물 조절할 필요없이 저녁 아침 내내 온천도 잘 즐겼습니다. 다만 단점이라고 하면 영어로 의사소통이 안된다는 점인데, 그래도 주인 할머니께서 친절하게 이해할 때까지 바디랭귀지로 알려주시더라구요. 위치/음식/온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유후인 료칸은 두번째인데 세번째 유후인 방문 시에도 또 오고 싶어요.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07
안녕하세요 고객님, 즐거운 여행 후에 이렇게 소중한 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료칸이 겨울에는 춥긴 하지만, 그 겨울에 즐기는 온천만의 즐거움이 있기 때문에 항상 겨울이 성수기이고 그 겨울에 많이 찾아 주시는 듯 합니다. 이해해 주시고 이용해 주신 부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가시게 되시면 더욱 잘 안내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따뜻한 후기는 료칸에 잘 전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급작스런 기온하강으로 감기에 걸릴 우려가 있는데 건강 유의하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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