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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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
- 2018-08-30 09: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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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정말 너무 너무 친절하신 주인 아주머니와 직원 분들 덕분에 대만족한 료칸 여행이었습니다..
엄마 모시고 간 여행이라 좀 더 까다롭게 알아본 료칸이었는데 결과는 완전 대성공!!
우선 개인 노천탕이 너무 좋았구요, 엄마도 이걸 제일 마음에 들어하셨어요ㅎㅎ
그리고 둘째날 저녁 급하게 코스모스 마트를 들려야 해서 아주머니께 송영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오케이 하시고..마지막날 갈 때는 사케 한 병도 챙겨주시고ㅜㅜ진짜 잊지 못할 료칸이었습니다
료칸클럽닷컴을 통해서 이 후기가 콘자쿠앙에게 들렸으면 좋겠네요
서비스, 온천, 친절함 모두가 만점입니다!!!
엄마가 먼저 아빠랑 같이 여기 다시 오겠다구 들떠서 말씀하시네요ㅎㅎ!
콘자쿠앙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