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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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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교통편의성은 렌트하지 않으면 접근이 어려움. 2) 식사는 무난한 수준임. 석식은 룸에서 하는 가이세키이나 수준은 보통이하로 보시면 됨, 조식은 뷔페식으로 무난 3) 위치는 호수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뛰어남. 4) 시설은 오랜된 전통 료칸으로 보면 되고, 욕탕는 시설보다는 경관이 매우 우수한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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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일주일 전에 다녀왔습니다. 여행 마지막 밤이었는데 완벽하게 마무리했어요. 덕분에 원하던 다다미방에 묵을 수 있어서 특히 더 좋았어요! 방에 딸려있는 개인 노천탕이라 퀄리티 기대 안했는데 온천수가 계속 들어와서 엄청 뜨끈하고 물도 좋고요. 원하는 때 언제든 온천할 수 있었어요. 두 사람 들어가기에 충분한 크기고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식사도 깔끔하고 산골짝에 있어서 조용하고 공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도 괜찮아서 또 가고 싶은 료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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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 석식도 챙겨주시고 묶는 내내 너무 친절하셔서 편히 다녀갑니다. 음식도 정성과 맛이 끝내줬답니다. 잘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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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hanmail.net
    • 2018-07-24 16:23:21
    • 오이타현>유후인> 로쿠묘
    유후인 역에서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료칸이 큰 슈퍼 뒤에 위치해 있어서 슈퍼 창고 쪽으로 돌아가야하는 위치였구요. 큰 슈퍼가 바로 앞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방 안내 해주시면서 여름에 노천온천에 많은 곤충들.. 거미들을 또 다시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비가 내리는 걸 보면서 하는 노천온천은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객실은 정말 예전에 누군가가 살았던 느낌의 일본스러운 객실이였습니다. 방음은 전혀 되질 않아서 많이 힘들었네요. 옆방이 한국 여성분들이였는데 매우매우매우 시끄러웠습니다..ㅠㅠ 쉬러간건데 소음이 너무 심해서 별하나 뺏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내부 건물들도 운치있었고 그 외에 나쁜 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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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금요일에 엄마와 함께 1박, 1층 스위트룸에서 묵었습니다. 더운 날씨와 계속되는 소나기로 유후인 역에서 전화로 송영버스 부탁드려서 차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주변이 정말 시골 동네여서 편의점은 미리 들려갔습니다. 료칸에 도착해서 시원한 유자차 주셔서 마시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스위트룸 답게 굉장히 넓고 쾌적했고, 방음도 굉장히 잘 되는 편이였습니다. 서비스도 굉장히 좋았고 여성직원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다만,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방안 곳곳에 있는 찻잎향이 너무 진해 물건들에 배여있어 향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여름 특성상 노천온천에 곤충들이 특히 거미가 굉장히 많았어서 들어갈 때 마다 정리하며 들어가는게 신경쓰였고, 특히 테라스에 거미줄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도 밤이 되니까 선선해서 노천온천 즐기기 딱 좋은 날씨여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조.석식 같은 경우도 코스요리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담되는 음식도 없었고 석식 때 와규와 조식 때 두유에 두부가 들어가 있는 음식이 최고였어요~!! 그 후로 다른 료칸도 이용했지만, 이곳이 가장 좋았어요! 유후인에 다시 가게 된다면 역시 이곳을 선택할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지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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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말 잘하는 직원도 있구 대욕장도 깔끔해요. 직원도 세상친절해서 귀한대접 많이 받고갑니다 ㅎ 엄마랑 둘이 첫 해외여행인데 레알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교토역에서 비와코라인으로 오고토온센역가면 유잔소라고 써진 민트색 버스가 료칸까지 데려다줘요~엄마랑 저는 가리는거 없어서 조식석식다 남김없이 먹었구 서빙직원들도 세상 친절해서 웃으면서 밥먹었네요 ㅎ 경치 좋고 조용해서 너무 잘쉬다갑니다 유잔소 대박나세요~! 직원들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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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18-07-23 16:10:54
    • 사가현>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후루유 온크리
    후루유 온천을 이용하기 위해 선택한 곳인데, 그냥 여기서 신선놀음하기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노천탕의 전망이 바다와 호수 등을 볼 순 없지만 물이 따뜻하고 뜨겁지않아 오히려 좋았습니다. 선녀가 된 듯한 이곳에 다시 방문할 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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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온천이 딸린 방을 예약했는데 방도 깨끗하고 온천도 너무 좋았습니다. 후기와 다르게 저녁과 아침도 맛있었구요! 위치도 다른 료칸들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긴린코가 가까워서 진짜 좋았어요. 유카타 디자인도 아주 이뻤어요. 정식 가이세키를 먹진 못했지만 가격 대비 최상의 료칸이었습니다. 누군가 물어본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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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랑 둘이 다녀왔는데 갈때올때 송영 이용했는고 비가와서 안개가 심하게 끼는 바람에 유후다케 전경을 즐기지는 못했지만 비가림막이 있어서 비맞으면서 즐기는 노천온천도 즐거웠어요~ 가족탕도 생각보다 여유있어서 양쪽다 한번씩 이용했구요 대중탕도 사람이 없어서 친구랑 단둘이 즐겼어요 ㅎ 1박2일동안 온천만 4번 들어갔더니 피부가 보들보들해졌어요^^ 다음에는 꼭 날씨 좋은날 한번 더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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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18-07-13 23:27:40
    •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산아이고원호텔
    조식도 맛있고 석식도 맛있고 온천도 너무좋고 진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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