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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51
2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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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이타현 >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5.0
Gue***** • 2018.07.30
7월 22일 1박 이용했어요..
처음 고른 료칸이 예약이 안된다고 하여 료칸클럽에서 추천받은곳 중 젤루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어요..
제일 저렴한 방으로 1인 15만원에 예약했는데..
'굳이 이렇게 비싸게 주고 해야하나' 와 '처음이니깐 경험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예약했어요..
근데 온천을 하는 순간 하길 잘했네..
저녁으로 가이세키 먹으면서 15만원 낼만하다,
저녁식사 후 온천하면서 다음엔 가족들이랑 다시 와야겠다..
였어요..
객실과 온천. 식사 모두 다 만족했구요..
한국어 공부중이신 직원분이 안내와 식사준비 모두 다 해주셨는데.. 너무 친절하고 신경 많이 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역에서도 가깝고, 유노츠보 거리에서도 가깝고,, 료칸 가는길에 맥스밸류라는 마트가 있어서 간단한 간식 사가기에도 좋았어요,..
다음번엔 가족이랑 다시 가고싶네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7.30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료칸은 온천, 식사 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 보니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지요. 반신반의하시면서도 큰 결심 하셨는데 무척 만족하고 오신 것 같아 안내해 드린 저희도 굉장히 뿌듯하네요. 직원분의 세심한 서비스도 마음에 드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마키바노이에는 객실이 별채형인 데다 전세탕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고 역에서도 가까워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곳이라 다시 찾으셔도 분명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음번 가족분들과 소중한 휴가를 계획하실 때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방문해주시면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무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4.0
Gue***** • 2018.07.30
먼저 콘자쿠앙 시설, 직원의 친절도에서는 매우 만족했어요.
근데, 당일 체크인 하려고 보니 사쿠라 대신 아게하/호타루 두 방으로 변경 되었어요.
이유는 설명해 주시는데, 일어가 짧아 이해하지 못 하였고, 별채에서 만족스럽게 스테이 하였지만
이유가 궁금은 하네요. 혹시 아시게 되면 알려주세요.
소고기 화로구이는 맛있었는데, 소고기 구울 때는 연기가 좀 많다 싶더니, 닭고기를 구우니 연기에 불꽃에 난리이고,
구워진 닭은 탄 맛만 나더라구요.
주방에 부탁드려 후라이팬에 채소와 구워주시니 훨씬 맛있었어요. 닭고기는 주방에서 구워주심 좋겠어요.
화로를 바꾸시는 방법 추천합니다. (직화 말고 아래에 고체연료로 위에 사기그릇으로 굽는 모쿠렌 스타일 좋았어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만족한 스테이였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7.30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당일 사쿠라 객실의 온천 준비가 고객님의 도착 시간보다 늦어지게 되어 갑작스레 객실 변경이 있었다고 합니다. 콘자쿠앙에서 죄송한 마음 전해달라는 부탁이 있었습니다. 또한, 식사 부분인데요. 보는 즐거움과 향, 맛을 위해 료칸에서 준비하는 직화구이인데 불편한 점이 있으셨군요. 말씀 주신 부분 료칸에 잘 전달하여 앞으로 더 편하게 이용하실 방법이 있는지 료칸 쪽에 문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별채 객실에 편하게 머무시며 전반적으로 즐겁게 지내시고 오셨다니 안내해드린 저희로서도 안심입니다! 다음에도 찾아주시면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시코츠코/치토세 마루코마온천료칸 4.0
Gue***** • 2018.07.26
1) 교통편의성은 렌트하지 않으면 접근이 어려움.
2) 식사는 무난한 수준임. 석식은 룸에서 하는 가이세키이나 수준은 보통이하로 보시면 됨, 조식은 뷔페식으로 무난
3) 위치는 호수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뛰어남.
4) 시설은 오랜된 전통 료칸으로 보면 되고, 욕탕는 시설보다는 경관이 매우 우수한 편임
s.*****@ 님의 답글 2018.07.26
고객님, 안녕하세요. 마루코마온천 료칸에 다녀오셨군요. 

마루코온천료칸은 노천 온천을 하면서 시코츠코의 절경을 볼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항목별로 자세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다른 고객님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 내어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일본여행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시면, 더욱 만족 하실 수 있는 곳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나가와현 > 하코네/유가와라 센고쿠하라 시나노키 이치노유 본관 5.0
딱 일주일 전에 다녀왔습니다. 여행 마지막 밤이었는데 완벽하게 마무리했어요.
덕분에 원하던 다다미방에 묵을 수 있어서 특히 더 좋았어요! 방에 딸려있는 개인 노천탕이라 퀄리티 기대 안했는데 온천수가 계속 들어와서 엄청 뜨끈하고 물도 좋고요. 원하는 때 언제든 온천할 수 있었어요. 두 사람 들어가기에 충분한 크기고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식사도 깔끔하고 산골짝에 있어서 조용하고 공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도 괜찮아서 또 가고 싶은 료칸이에요 :)
26*****@ 님의 답글 2018.07.26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시간 내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여행이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시나노키 이치노유는 하코네 내에서도 고객님들의 만족도가 높은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일본 여행 마지막 숙소가 만족스러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다음 일본여행에서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 해주세요. 고객님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료칸으로 추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오야도이치젠 5.0
Gue***** • 2018.07.25
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 석식도 챙겨주시고 묶는 내내 너무 친절하셔서 편히 다녀갑니다. 음식도 정성과 맛이 끝내줬답니다. 잘 다녀갑니다
s.*****@ 님의 답글 2018.07.25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야도 이치젠에 다녀오셨군요. 

늦게 도착하셨나봐요. 맛있는 가이세키 요리를 드실 수 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서비스와 식사 부분에 만족하셔서 저희도 기쁘네요.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더욱 만족하실 수 있는 곳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로쿠묘 4.0
sh*****@hanmail.net • 2018.07.24
유후인 역에서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료칸이 큰 슈퍼 뒤에 위치해 있어서 슈퍼 창고 쪽으로 돌아가야하는 위치였구요.
큰 슈퍼가 바로 앞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방 안내 해주시면서 여름에 노천온천에 많은 곤충들.. 거미들을 또 다시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비가 내리는 걸 보면서 하는 노천온천은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객실은 정말 예전에 누군가가 살았던 느낌의 일본스러운 객실이였습니다.
방음은 전혀 되질 않아서 많이 힘들었네요. 옆방이 한국 여성분들이였는데 매우매우매우 시끄러웠습니다..ㅠㅠ
쉬러간건데 소음이 너무 심해서 별하나 뺏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내부 건물들도 운치있었고 그 외에 나쁜 건 없었어요.
s.*****@ 님의 답글 2018.07.25
고객님 안녕하세요. 로쿠묘에 다녀오셨군요. 

방음이 좋지 않아서 묵으시는데, 불편함을 느끼셨다니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다른 시설 부분이나 서비스에는 만족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자세한 후기 내용은 다른 분들께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주시면, 더욱 만족하실 수 있도록 예약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사토야마사후 5.0
sh*****@hanmail.net • 2018.07.24
지난 주 금요일에 엄마와 함께 1박, 1층 스위트룸에서 묵었습니다.
더운 날씨와 계속되는 소나기로 유후인 역에서 전화로 송영버스 부탁드려서 차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주변이 정말 시골 동네여서 편의점은 미리 들려갔습니다.
료칸에 도착해서 시원한 유자차 주셔서 마시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스위트룸 답게 굉장히 넓고 쾌적했고, 방음도 굉장히 잘 되는 편이였습니다. 서비스도 굉장히 좋았고 여성직원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다만,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방안 곳곳에 있는 찻잎향이 너무 진해 물건들에 배여있어 향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여름 특성상 노천온천에 곤충들이 특히 거미가 굉장히 많았어서 들어갈 때 마다 정리하며 들어가는게 신경쓰였고, 특히 테라스에 거미줄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도 밤이 되니까 선선해서 노천온천 즐기기 딱 좋은 날씨여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조.석식 같은 경우도 코스요리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담되는 음식도 없었고 석식 때 와규와 조식 때 두유에 두부가 들어가 있는 음식이 최고였어요~!!
그 후로 다른 료칸도 이용했지만, 이곳이 가장 좋았어요! 유후인에 다시 가게 된다면 역시 이곳을 선택할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지낸 것 같습니다.
s.*****@ 님의 답글 2018.07.25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토야마사후에 다녀오셨군요. 더운날씨에 여행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어머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가이세키 요리 식사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입에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여름이다 보니까 곤충이 좀 많은데, 거미줄 같은 경우는 료칸측에 전달하여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가현 > 비와코/오고토/기타 비와코 유잔소 5.0
Gue***** • 2018.07.24
한국말 잘하는 직원도 있구 대욕장도 깔끔해요. 직원도 세상친절해서 귀한대접 많이 받고갑니다 ㅎ 엄마랑 둘이 첫 해외여행인데 레알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교토역에서 비와코라인으로 오고토온센역가면 유잔소라고 써진 민트색 버스가 료칸까지 데려다줘요~엄마랑 저는 가리는거 없어서 조식석식다 남김없이 먹었구 서빙직원들도 세상 친절해서 웃으면서 밥먹었네요 ㅎ 경치 좋고 조용해서 너무 잘쉬다갑니다 유잔소 대박나세요~! 직원들께도 감사합니다♡♡♡
s.*****@ 님의 답글 2018.07.24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와코지역 유잔소에 다녀오셨군요.

어머님과 함께하신 여행에 좋은 추억 남기신 것 같아 저희도 기쁘네요.

식사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입에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남겨주신 후기는 번역하여 료칸측에도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후루유 온크리 5.0
Gue***** • 2018.07.23
후루유 온천을 이용하기 위해 선택한 곳인데, 그냥 여기서 신선놀음하기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노천탕의 전망이 바다와 호수 등을 볼 순 없지만 물이 따뜻하고 뜨겁지않아 오히려 좋았습니다.
선녀가 된 듯한 이곳에 다시 방문할 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s.*****@ 님의 답글 2018.07.24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루유 온크리에 다녀오셨군요. 편하게 쉬고 오신 것 같아서 저희도 기쁩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5.0
Gue***** • 2018.07.23
개인온천이 딸린 방을 예약했는데 방도 깨끗하고 온천도 너무 좋았습니다. 후기와 다르게 저녁과 아침도 맛있었구요! 위치도 다른 료칸들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긴린코가 가까워서 진짜 좋았어요. 유카타 디자인도 아주 이뻤어요. 정식 가이세키를 먹진 못했지만 가격 대비 최상의 료칸이었습니다. 누군가 물어본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s.*****@ 님의 답글 2018.07.23
고객님, 안녕하세요. 누루카와온천에 다녀오셨군요! 

식사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입맛에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가격도 저렴하면서 긴린코와 가까워 유후인을 관광하기에 적합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분들께 많은 소개 부탁드리며, 다음 일본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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