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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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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일정하루 유후인일정하루잡으면서 유후인쪽 료칸 숙소검색하던중 료칸클럽알게되었고, 마침 이벤트할인뜬것보고 평들도찾아보고 야마다야료칸 바로예약했는데 정말 후회없는선택이였어요!! 한국인직원 남자분한분, 여자분한분 계셨고 정말친절하셨음!! 석식은 또 어찌그리잘나오는지 ㅠㅠ 석식 조식 꼭 드세요 후회안하실꺼에요ㅋ 특히 석식은 완전 추천해요 입이쩍벌어졌어요 먹어도먹어도 코스로 계속나왔어요..ㅋㅋㅋ 온천도 가족탕겸커플탕으로 1층2층 사용가능하고 야외노천탕도좋고 특히 저는 비오는날 이용해서 더 좋았던듯ㅋ 암튼 료칸클럽 관계자분들 덕분에 저렴한가격으로 좋은곳에서 힐링하고왔네요 야마다야 한국직원분에게도 감사하다고 꼭전해주세요~~ 이번 대마도여행도 여기서 알아보는중입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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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는 노천탕은 더할나위없었습니다. 산해진미셋트로 식사를 주문하여 식당으로 이동하는 것도 또한 즐거움이었구요. 실속있는 일본전통료칸을 체험해보려는 분께 강력추천드려요. 부모님께서 특히 좋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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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후인 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20분정도 걸려요~ 송영서비스가 16시부터라서 걸어서 이동했어요~ 개인전용 료칸있는 방에서 잤는데~너무 좋았어요~ 저녁,후식,아침 모두모두 맛있었어요~ 부모님하고 같이 다시 또 방문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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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영서비스가 없던 점은 아쉬움. 유후인역에서 좀 걸어가야 하지만, 그만큼 자연과 함께하는 느낌이 들어 정말 좋았습니다. 2. 가장 낮은 등급의 방을 예약했지만, 비성수기라 그런지, 손님이 거의 없어 노천탕도 거의 프라이빗 온천처럼 사용하였고, 가족끼리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온천 또한 거의 혼자서 사용하였다. (프라이빗 온천이 5개가 있음) 3. 밥 또한 아주 만족스러웠고, 아침은 내가 가장 낮은 단계의 방을 예약해서 그런지 가짓수는 얼마 없었지만, 일본식 아침을 먹었다는 데에 의의를 둠 4. 맥주, 녹차, 전차 모두 무한리필이 가능하고, 야식 또한 달라고 하면 준다.(주먹밥 두개와 장아찌) 꼭 챙겨드시길! 5. 료칸까지 들어가는 데 정말 녹색이 가득하여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 까지 기분이 너무 좋았떤 호텔. 다음에도 꼭 머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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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의 시작인 6월22일날 갔지요~ 아...저는 평생 억수로 내리는 비를 맞을때는 그날의 추억에 빠질듯합니다 가족노천탕이 두개있는데 사용하는사람이 적어서 개인방에있는 개인탕에 들어갈 필요도 없었네요 물론 노천탕이 훨씬~~~ 좋탑니다 ㅎㅎ 자세히 쓰기엔 너무 작은공간이라 요기까지만 남기겠습니다 다음엔 11월쯤 다시 함 가보렵니다 그때는 아마도 개인탕을 잘 활용할듯...ㅎㅎ 참 저녁은 우리나라 외식보단 같은 가격이라면 맛은 조금 떨어지는듯하지만 추억이니 한두번 추천할만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이니 참고만하셔요 그럼 다음에 료칸클럽닷컴 다음여행때 다시 들릴게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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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18-06-27 09:32:21
    •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야마미즈키
    제가 선택했던 방보다 업그레이드도 해주시고 방에 욕실도 딸려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노천온천할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못한게 아쉽지만 숙소에 달린 온천이 너무 좋아서 그것을 잊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편하게 잘 쉬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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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어제 이용했습니다. 깨끗한 시설에 친절한 서비스, 음식 맛까지 모두 훌륭했습니다. 특히 다음 날 이용 예정이었던 후쿠오카오픈탑버스 예약을 할 줄 몰라서 곤란하던 차에 직원 분이 친절하게 예약까지 해주었습니다. 다음에 또 유후인 료칸을 이용하게 된다면 이곳을 이용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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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18-06-26 09:30:28
    •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야마비코료칸
    다시한번더 머물고 싶은 곳입니다. 가족탕도 너무 잘 되어있었고 노천탕도 다니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카이세키요리도 너무 맛났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용....잘 쉬었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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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내 식사/ 별채 (개인노천탕포함) 예약했습니다. 매우매우 오르막길이니, 꼭 택시를 타고 가시길 바랍니다. 방에서 대나무?다다미?향이 강한편이에요, 남편은 괜찮았지만 전 후각에 민감해서 적응하기가 힘들었어요. ㅠㅠ 직원분친절도는 평범했어요. 하지만 한국어도 영어도 약간씩 할 줄 아셔서 편했구요. 전체적으로 직원수가 부족한 것 같아요. (캐리어 딜리버리 서비스를 나이 지긋하신 여자분이 해주셔서...ㅠㅠ) 가이세키는 전반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젤리와 야채튀김... 후식으로 빵... 조식도.. 료칸까지가서 소세지와 계란후라이는 정말 아닌것 같아요. ㅠㅠ 그외의 반찬도 입맛에 맞지는 않아서.... 그 외에 저녁 9시쯤 프론티어로 전화드렸는데 받지않으신걸보니 마감이 빠르신 것 같아요. 온천수가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수질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미끈미끈, 살짝 유황향이 나는것도 괜찮았구요. 노천탕쪽 하수구가 막혔는지 물이 안빠지던데 물이 뜨거워서 금세 증발하더군요. 전날 남편이 예약했던 료칸에 머물다가 오야도이치젠을 방문해서.. 약간 비교되어 그랬던건지, 전체적으로는 가격대비 살짝 아쉬움 마음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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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가이세키정식을 방에서 먹을수있는 곳만 찾아서 예약을 알아봤어요. 가격에 비해 정식 코스는 맛이 그닥이예요 음식이 실망해서 별로 가고싶지 않았어요 노천탕도 미니미한 탕만 있어서 별루였어요... 돈만 비싼곳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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