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1박 이용했어요..
처음 고른 료칸이 예약이 안된다고 하여 료칸클럽에서 추천받은곳 중 젤루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어요..
제일 저렴한 방으로 1인 15만원에 예약했는데..
'굳이 이렇게 비싸게 주고 해야하나' 와 '처음이니깐 경험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예약했어요..
근데 온천을 하는 순간 하길 잘했네..
저녁으로 가이세키 먹으면서 15만원 낼만하다,
저녁식사 후 온천하면서 다음엔 가족들이랑 다시 와야겠다..
였어요..
객실과 온천. 식사 모두 다 만족했구요..
한국어 공부중이신 직원분이 안내와 식사준비 모두 다 해주셨는데.. 너무 친절하고 신경 많이 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역에서도 가깝고, 유노츠보 거리에서도 가깝고,, 료칸 가는길에 맥스밸류라는 마트가 있어서 간단한 간식 사가기에도 좋았어요,..
다음번엔 가족이랑 다시 가고싶네요..
처음 고른 료칸이 예약이 안된다고 하여 료칸클럽에서 추천받은곳 중 젤루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어요..
제일 저렴한 방으로 1인 15만원에 예약했는데..
'굳이 이렇게 비싸게 주고 해야하나' 와 '처음이니깐 경험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예약했어요..
근데 온천을 하는 순간 하길 잘했네..
저녁으로 가이세키 먹으면서 15만원 낼만하다,
저녁식사 후 온천하면서 다음엔 가족들이랑 다시 와야겠다..
였어요..
객실과 온천. 식사 모두 다 만족했구요..
한국어 공부중이신 직원분이 안내와 식사준비 모두 다 해주셨는데.. 너무 친절하고 신경 많이 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역에서도 가깝고, 유노츠보 거리에서도 가깝고,, 료칸 가는길에 맥스밸류라는 마트가 있어서 간단한 간식 사가기에도 좋았어요,..
다음번엔 가족이랑 다시 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