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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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anmail.net
- 2018-05-23 21: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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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현>유후인>
호테이야
5월 18일에 가서 2박동안 성인 6명, 소아1명 머물렀습니다. 긴린호수나 메인 스트리트에서도 가까워서 걸어서 이동가능하고 무엇보다 스텝분들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어떤 료칸은 한국분들이 불친절하다는 후기도 있던데 이곳에서 만난 한국 스텝분들은 너무 친절하셨어요. 제가 한국말 잘하는 일본분이신가 싶어서 한국분이시냐고 여쭤봤네요ㅋㅋ 숙소나 가이세키 요리는 물론이고 대욕장,가족욕장, 팝콘 만드는 경험, 코코아,아침에 마 셨던 우유,요플레 심지어 돌아다니던 하얀머리 닭까지 다 좋았습니다 ㅎㅎ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