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료칸/호텔 리뷰

  • 답글
    4/6에 3인 1층 히나기쿠 방으로 예약해서 갔습니다. 찾아가는 길이 어렵지 않고 역에서 가까워 송영서비스는 필요없었습니다. 3시전에 도착해서 짐을 미리 맡아 주셨고 점심을 밖에서 먹고 돌아와 체크인을 할때는 방에 짐을 다 옴겨 두셨더군요. 감사했습니다. 첫인사부터 안내와 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 일어를 잘 못한다고 하니 영어로도 설명을 잘 해주시더라구요. 우선 숙소의 크기는 성인남자 3인이 누워 잘수있는 넉넉한 크기입니다. 화장실과 실내탕이 분리되어있고 화장실도 변기와 세면대가 문으로 분리되어있어 아주 깔끔했습니다. 저희가 묵은 히나기쿠 방은 바위탕이 개인탕으로 되어있어 원하는때 언제든 온천을 즐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탕들이 있다보니 대중탕엔 손님이 거의 없어 전세하여 쓰다시피 편하게 사용했었습니다. 대중탕은 노천탕이어서 날씨가 좋은 밤에는 별이 많이 보일것 같았으나 아쉽게 우리가 묵은 기간에는 구름이 많더군요 ㅜㅜ 가이세키는 해산물 위주의 코스요리 형태로 6시부터 시작해서 1시간 반정도 먹었던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식사는 방으로 직접 가져다주는 형태여서 상차림때는 잠시 방을 비워야했습니다. 저녁식사후에는 식사를 치우고 침구류도 깔아 주십니다. 체크아웃 하기전까지도 마주칠때마다 인사해주시고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누군가 괜찮은 료칸을 묻는다면 소개해주고 싶은 료칸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 싶네요.
  • 답글
    어머니와 첫 해외 여행을 일본으로 갔습니다. 정말 좋은 기억을 만들어 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온주쿠 야구라는 제 소망을 100% 들어준 곳입니다. 어머니께서 방에 있는 실내온천을 너무 좋아하셨어요. 원래 허리가 안 좋으셨는데 온천 때문인지 다음날 몸이 가벼워 지셨다고 하셨어요. 훌륭한 저녁식사또한 나무랄데 없었습니다. 정갈하고 깔끔한 가이세키 정식에 모두 감탄하였고, 특히 기대 않던 아침식사도 너무 훌륭히 나와서 놀랐습니다. 1박만 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다음 에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 답글
    엄마와의 여행이어서 고심고심하여 고른 숙소였습니다. 친절한 사장님내외와 그 외 직원들, 벚꽃이 바람에 날려 떨어진 마당, 개인노천온천, 폭신한 이불, 훌륭한 가이세키와 조식까지. 그 어느것 하나 부족한 것이 없었습니다. 엄마는 내내 할머니도 모시고 오면 좋겠다 하셨어요. 좋은 곳에 오면 엄마가 생각나는 건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일반 호텔보다야 훨씬 더 비싼 가격이었으나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춥다는 말이 있어 좀 두터운 잠옷을 가져갔는데 바닥에 놓는 온풍기가 벽에 달린 새 에어컨으로 바뀐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따뜻하게 완전 숙면했습니다. 단 한번도 안깨고 잘 잤고, 눈 뜨자마자 온천하는 그 기분이란. 다음날 화장이 너무 잘 먹어서 엄청 기분 좋았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이용할겁니다.
  • 답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있었는데 한국분 직원이 상주해 있어서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음식이 조금 짠거 빼고는 분위기도 객실 노천탕도 좋았습니다^^ 다만 근처 편의점이 없어 차타고 가야합니다 저는 렌트를 해서 편했지만 밤늦게 체크인을 해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ㅠㅠ
  • 답글
    가격대비 최고의 숙소. 친절한 어머니와 깨끗하여 매우 만족합니다. 잘 쉬고 갑니다!! 다시 예약하겠습니다.
  • 답글
    히타카츠항 바로 앞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성인 4명이서 다다미방 예약했는데 좁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을 했지만 성인4명~ 충분히~~넓직하게 잤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깨끗하고 일본컵라면, 과자 등 주전부리도 팔아서 저녁에 허기를 달랠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성수기(벚꽃?)라 그런지 조식을 먹으러 조금 늦게 갔더니 음식이 없더라구요... 이분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좋았습니다^^
  • 답글
    4인가족이 화양실에 머물렀어요 대체적으로 음식, 서비스, 숙소 모두 만족합니다^^ 장점으로는 친절한응대, 다음날 퇴실시간에 맞춰 택시 불러주심, 샤브샤브 양 정말많고 맛있음,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있고 단점으로는 굳이 뽑자면 화양실에 있는 침대상태가 안좋았어요 자고 일어나서 허리아프시다고 부모님이 그러셨어요ㅠㅠ 또 샤브샤브 주실떄 김치고 아주조금.. 진짜 조금 주시는데 너무너무 적어요 한젓가락도 안되는거같아요...ㅎㅎㅎ 전반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고, 하루에 네팀밖에 없는 숙소라 더 좋았던거 같아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 답글
    호텔은 가히 최고라 할만큼 넘 좋았어요! 방에서 보는 후쿠오카타워와 모모치해변도 예술이었구요! 근데 아쉬웠던게 방안에 열수있는 창문이 작게라도 없어서 환기가 안됐던 점과 욕조에 온수 받아놓고 쓰려니, 점점 따뜻한물이 미지근한 물로 나오더라구요.. 조식은 그냥..저렴이 호텔이 더 나을정도로 너무너무너무너무 먹을게 없어서 진짜 별로였어요..재료는 신선했을지몰라도 조식은 메뉴구성이 정말 별로였지만, 그래도 호텔도 너무 예쁘고 좋았네요. 침구 또한 좋았는지 자는것도 딥슬립했네요 저는 진짜 힐튼호텔이 너무좋았어서 (조식빼고) 담에 또 가고싶어요 ㅠㅠ 위치도 시내랑 그렇게멀지도않아요 버스로 30분 ㅎㅎ 동네 구경하면서 가기도 딱 좋고~~~ 아침에 일어나서 담엔 모모치 해변도 걸어보고싶네요 힐튼최고 ㅋㅋㅋ
  • 답글
    • Gue*****
    • 2018-04-07 11:10:47
    • 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코라쿠엔
    정말 서비스는 짱입니다 ^^ 그리고 바로 옆에 마트 있고 좀 걸어서 내려가면 고깃집도 있습니다 ^^ 저희가 하루는 석식 신청 않하고 한 10분 걸었나 고깃집 있어서 먹었씁니다 ^^ 가서 아리가또고자이마쓰만 사용하였고 파파고 유용합니다! 일어 못해도 파파고 구글맵만 있으면 됩니다! ㅋㅋ 그리고 석식 조식을 먹었는데 저희는 입맛에 안맞아서 ㅋㅋ 그래도 분위기에 취해 좋습니다 ^^
  • 답글
    친절함과 서비스에 감동했던 곳이라 리뷰남겨요!! 조용한곳에 위치해 있어 운치있었다라고 할까요?! 아무튼 분위기도 좋았고 객실도 많지 않아서 처음 가봤지만 마치 시골집에 온듯한 편안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온천도 전용처럼 맘껏쓸수 있었고 석식으로 스테이이크 가이세키 신청했었는데 정말 대박.. 리뷰쓰면서도 그때 음식이 떠올라 배고파 지네요ㅠ 완전 맛없는 요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체크아웃을 비행기 시간 때문에 새벽6시에 했어야 해서 저는 콜택시를 불러달 라는 말이 였었는데 사장님이 버스터미널까지 직접 데려다주셨어요 여기서 벌써 감동 받았는데 터미널 도착할때 손수 만드신 샌드위치를 주셔서 또 감동 그렇게 가신줄 알았던 사장님이 몇분뒤 다시 오시더니 따뜻한 커피를 사오셨...진짜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왔었습니다~ 앞으로 일본여행을 또가게 된다면 일정의 마무리로 꼭 유후인을!! 그리고 숙소는 묘토쿠를 가야겠다 생각했어요!! 제 주변사람들한테 유후인 관광하실 분들은 꼭 묘토쿠에서 묵으라고 광고하는 중 입니다ㅋㅋ 아 그리고 온천물도 너무 부드러워요 진짜 물이 다르다 하는 말이 뭔말인지 알꺼 같아요!! 아무튼 별 5점 만점에 10점!! 너무 좋았습니다!!
앞목록보기 71 72 73 74 75 뒤목록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