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할인 플랜 '사잔테이'에 하루 머물고 왔습니다. 엄청 자세하게 글을 썼는데 글자수 제한이라고 삭제 됐네요.
가이세키+조식: 가이세키를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결과적으로는 실망스러웠습니다. 특별할인 플랜이라서 그런지, 다른분들의 료칸 가이세키 후기를 보면 배가 불러서 그만 나와라 싶을 정도로 종류가 많이 나온다다는데 '응? 이게 끝인가?'싶을 정도의 구성이었어요. 조식도 다른 테이블과는 반찬수가 달랐구요. 저희 테이블에는 없는 생선구 등 반찬이 훨씬 많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실망했습니다.ㅠㅠ 특별 할인 플랜의 음식 구성이 다르다는걸 알았다면 추가금을 더 내고 제대로 된 가이세키를 맛봤을 것 같네요.. 음식 종류는 적었으나 맛은 좋았습니다.
노천탕: 우레시노 온천의 물이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왜인지 알것 같아요. 정말 미끌미끌 보송보송 너무 좋았습니다. 노천탕 크기도 커서 어린아이까지 들어간다면 3인까지도 들어갈 크기였어요. 정말 너무 좋아서 온천 하나로 우레시노에 다시 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직원 서비스: 한국어 가능하신 분은 안계셨었지만, 일본어+영어로 안내받았구요.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셨고 좋았습니다. 음식 준비해주시는 여성분부터 입구 앞의 남자 직원분까지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기타: 다다미방의 특유의 냄새가 살짝 걱정됐었는데 그런거 없었구요. 녹차 향같은걸 피워주셔서 은은한 녹차향이 좋았네요. 노천탕이 딸린 객실이라 그런지 샤워시설이 노천탕 옆에 있어서.. 아침에 씻는데는 좀 추웠어요. 내부 욕실이 따로 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대욕장은 시간이 모자라 이용해보지 못했습니다.
가이세키+조식: 가이세키를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결과적으로는 실망스러웠습니다. 특별할인 플랜이라서 그런지, 다른분들의 료칸 가이세키 후기를 보면 배가 불러서 그만 나와라 싶을 정도로 종류가 많이 나온다다는데 '응? 이게 끝인가?'싶을 정도의 구성이었어요. 조식도 다른 테이블과는 반찬수가 달랐구요. 저희 테이블에는 없는 생선구 등 반찬이 훨씬 많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실망했습니다.ㅠㅠ 특별 할인 플랜의 음식 구성이 다르다는걸 알았다면 추가금을 더 내고 제대로 된 가이세키를 맛봤을 것 같네요.. 음식 종류는 적었으나 맛은 좋았습니다.
노천탕: 우레시노 온천의 물이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왜인지 알것 같아요. 정말 미끌미끌 보송보송 너무 좋았습니다. 노천탕 크기도 커서 어린아이까지 들어간다면 3인까지도 들어갈 크기였어요. 정말 너무 좋아서 온천 하나로 우레시노에 다시 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직원 서비스: 한국어 가능하신 분은 안계셨었지만, 일본어+영어로 안내받았구요.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셨고 좋았습니다. 음식 준비해주시는 여성분부터 입구 앞의 남자 직원분까지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기타: 다다미방의 특유의 냄새가 살짝 걱정됐었는데 그런거 없었구요. 녹차 향같은걸 피워주셔서 은은한 녹차향이 좋았네요. 노천탕이 딸린 객실이라 그런지 샤워시설이 노천탕 옆에 있어서.. 아침에 씻는데는 좀 추웠어요. 내부 욕실이 따로 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대욕장은 시간이 모자라 이용해보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