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리뉴얼 되어서 그런지 방도 깨끗했고요, 온천도 대만족이었습니다. 2박동안 온천만 6번 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위에 있는 료칸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정말 음식이 끝내주게 맛있었습니다. 소스들도 다 직접 만드는 것 같은 맛이었고, 와사비조차 엄청 맛있었네요. 기본 가이세키로 2박을 예약했었는데, 연박하게 되면 하루는 해산물, 하루는 스테이크가 나오더군요. 둘 다 대만족이었습니다.
한국어가 되는 직원이 없긴 하지만, 남자 분이 영어를 잘 하시더군요. 저는 어느정도 일어가 돼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만, 같이 갔던 친구는 일어를 전혀 못하는 데도 지내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가격도 크게 부담스런 가격이 아닌데, 이 정도 퀄리티면 최고의 가성비인 것 같습니다. 또 가고 싶은 료칸이네요.
ch*****@naver.com 님의 답글 2018.03.19
고객님 안녕하세요. 모쿠렌에서 만족스러운 시간 보내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모쿠렌은 신선한 해산물 요리가 자랑인 요리가 맛있기로 유명한 료칸입니다. 일어가 되서 이용에 문제가 안 되셨다니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것 같아 저희도 뿌듯합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모쿠렌쪽에 전달하여 앞으로도 더 좋은 시설과 서비스로 고객님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