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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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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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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가고시마현 > 가고시마/기리시마/이브스키/기타 묘켄다나카회관 5.0
st*****@hanmail.net • 2018.02.24
어머님 모시고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가족적인 분위기의 아담하고 깔끔한 료칸이구요, 온천은 대중탕과 노천탕이 있는데 노천탕은 가족단위로 예약해서 다른 사람 없이 조용히 즐길 수 있어요. 추가요금같은건 없구요. 특히 여기 가이세키가 정말 일품입니다. 이부스키 백수관에서도 똑같은 흑돼지 샤브가 나오지만 저는 묘켄다나카회관이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식으로는 일본식 가정식이 나오는데 반찬이 하나하나 너무 정성스럽고 맛있어서 밥을 두공기나 비웠습니다 :) 또한 주변 경치가 끝내줍니다. 산과 계곡, 맑은 하늘.. 공기가 엄청 맑아서 밤에는 하늘에 별이 쏟아지더라고요. 공항에서도 가까워서 가고시마 여행가시는 분들 여기서 1박 하시고 다음 일정 짜시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 스타트가 될 것 같아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6
고객님 안녕하세요^^ 묘켄다나카회관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나요~ 이곳의 가이세키는 일본 내에서도 평점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식사도 마음에 드신 것 같아 기쁩니다^^! 묘켄다나카회관은 위치도 묘켄 골짜기 사이에 있어 자연경관은 물론 맑은 공기까지 주변 환경이 흠잡을 데가 없는 곳이지요. 쏟아지는 별을 보며 노천탕을 즐기는 것이 너무나 행복한 경험일 것 같습니다. 말씀 주신 동선은 여행 계획 세우고 계신 다른 고객분들께도 좋은 팁이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료칸 클럽 재방문해 주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3.0
bi*****@naver.com • 2018.02.24
쓸까말까 하다가 안좋은 느낌도 리뷰이기에 정확한 정보를 위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1월말에 다녀왔고요. 와이프, 여아 2명과 함께 4명이 갔습니다.
사실 여기전기 온천및 료칸을 좋아해서 노보리베츠, 아리마온천, 하코네, 벳부, 쿠로가와, 유후인 등등 다녀봤습니다. 유후인이 이번에 2번째 이기도 하고요.
결론만 말하면 다시는 안갈것 같습니다.
일단 메바에소를 선택한것은 겨울철에 전통료칸은 좀 춥습니다. 그래서 아이들한테 무리일수 있기에 메바에소를 선택한것이고 그것은 괜찮았습니다. (과거 유후인 호테이야는 춥더라고요). 하지만 그것말고는 좋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온천 수질도 그냥 그랬고요. 그 전날 쿠로가와소에 있다 와서 그런지도 모르지만요. 뭔가 상업적인 느낌 밖에 가질수 없었습니다. 일본투숙객은 전혀 없었으며 전부 한국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카운터에 일본 직원 2명.. 나머지분들은 모두 한국분이더군요. 남자2분, 여자 2분 봤습니다. 다들 친절하십니다. 근데 여자 직원분중 키가 배구선수처럼 굉장히 큰 분이 한분 있고, 165정도 되는 분이 있는데... 편의상 작은분, 작은분은 정말 불쾌할정도로 불친절하더군요... 가이세키를 먹으러 갔는데 퉁명스럽게 저쪽으로 가세요... 끝.. 물이 없어 물좀 주세요 했더니 아무말 없이 물만 가져다 놓고요. 아이 숟가락이 없어서 숟가락 하나만 주세요 햇더니.. 가져다 주기 싫은건지 다 떨어져서 없어요... 하고 그냥 가더군요 정말 황당하더군요... 찾아볼 생각도 없이 바로 그자리에서.... 그래서 다시 그럼 어른숟가락이라도 주세요 그랬더니 가져다 주더라구요. 아이도 성인요금의 50프로인가 내고 가는건데 왜 이러는지... 하튼 얼굴 표정부터 난 한국사람들한테 짜증나고 지겹다... 라는 표정이었습니다. 료칸 가보실 분들 아시겠지만 일본분들의 친절은 거의 도가 넘어선것처럼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까지 바라지는 않아도 정말.... 가이세키도 저녁에 나오는 고기가 냄새가 많이 나서 좀 그랬고요.. 음식은 다 한국사람 입맛에 괜찮습니다. 일본음식을 한국사람이 퓨전해서 한국사람 입맛에 맞게 요리한 느낌입니다. 조식은 괜찮았고요.

** 그냥 친구들끼리... 편하게... 다녀오고 싶은분.. 패키지로 가고 싶은분... 그럭저럭 편한곳... 산악회, 부녀회, 한국사람만 있는곳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추천입니다.
** 일본 느낌을 느끼고 싶다. 전통료칸에 묻고 싶다. 온천 물이 좋아야 된다. 이런분에게는 비추입니다.

전 메바에소를 다시는 안갈거지만 하튼 그 여자분 직원교육은 꼭 건의드립니다. ( 그분들도 외국나가서 일하면서 공부하느라 고생하는것 알지만, 우리도 돈 내고 서비스를 받는건데 정말 최악입니다 )
--- 지금 제 나이 40대 중반으로 20년 넘게 20번정도 해외여행을 했는데 호텔이든, 식당이든 뭐든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후기를 남기는건 처음입니다.

하튼 좀더 발전된 메바에소가 되길 바랍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26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 말씀 드림과 동시에 료칸 이용에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료칸클럽은 고객님 말씀대로 안 좋은 느낌도 리뷰이며 고객님의 말씀이기에 소중히 생각하며 료칸 측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후인은 한국고객님의 증가로 한국인 스태프가 근무하는 료칸이 많습니다. 메바에소에 근무하는 한국인 스태프는 총 5명이며 고객님을 응대했던 스태프는 근무한 지 1년이 채 안 된 스태프였다고 합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메바에소 측에 전화와 메일로 상세히 전달하였으며 프론트 담당자는 고객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고 전달 부탁드려달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직원 서비스교육에 대해 건의하였으며 즉각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망을 시켜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향후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Gue***** • 2018.02.23
2년전 추석 연휴때 가족들과 방문 후 너무 만족도가 높아 올해 설 연휴때도 가족들과 2번째 방문하였습니다. 2년 전에는 스텝이 모두 일본인뿐이었는데 이번 방문때는 한국인 스텝도 2명이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1인당 2만엔 정도의 가격에 저녁식사와 아침까지 제공되며 숙소 또한 매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저녁 메뉴는 코스 형식으로 전채부터 생선회, 야채튀김, 소고기 스테이크, 탕면, 마무리 디저트 푸딩까지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2번의 방문 모두 부모님과 함께한 방문이었는데 일본 여행의 전체 일정 중 쿠오리테이가 가장 생각이 많이 나신다고 하십니다.아마 큐슈지역을 방문한다면 최고의 숙소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산길이 좁고 운전이 불편하니 그점은 고려하셔야 합니다. 송영버스 운행중이었고 크기는 스타렉스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저는 렌트카를 이용해서 송영버스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6
고객님 안녕하세요^^ 쿠오리테이의 두 번째 방문에서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오셔서 료칸 클럽 일동도 무척 기쁜 마음입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인 스태프도 있어 한층 편하게 머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유후인 중심가에서 떨어져 있어 교통 이용에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만큼 아름다운 경치라는 보상이 있긴 하지만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 소중한 여행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신 것, 만족스러운 마음 담은 즐거운 후기 남겨주신 것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시키사이호텔 4.0
Gue***** • 2018.02.23
전통식 료칸은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침대도 넓고 싱글베드가 하나 더 있어서 4명이서 편안히 잘 수 있었습니다. 다만 우풍이 있는지 화장실이 너무 추웠어요ㅠㅠ 샤워 공간과 화장실이 나누어져 있는 건 좋았는데 샤워실이 너무 추워 아예 이용을 못했네요. 조,석식먹었는데 석식은 코스요리로 나왔는데 아주 만족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일본 음식 자체가 간이 조금 쎈 것 같긴한데 그래도 맛있었네요. 조식은 약간 부실한 느낌이..과일종류가 없어서 아쉬웠다는..ㅠㅠ 그래도 나쁘진 않았네요. 가장 좋았던건 온천!! 처음 일본온천을 와봤는데 크기는 크진 않지만 아침 저녁 탕을 번갈아가며 온천욕을 했는데 밤에도 좋고 아침에는 더 좋았었네요^^ 피부가 보들보들 큰 불편함은 없이 잘 지내고 갑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3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일본은 지진 등의 문제로 목조건축 구조인 건물이 많아 아무래도 웃풍 문제가 있는데 이 때문에 샤워실 이용에 어려움이 있으셨군요. 코스로 풍성하게 나오는 석식에 비해 조식은 소박한 느낌이 있다 보니 부족함을 조금 느끼신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래도 편안히 주무시면서 온천도 아쉬움 없이 이용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일본 온천을 처음 이용하신 것이라 더 기대가 크셨을 텐데 만족이 크시다니 무척 기쁩니다!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번 온천 여행도 저희와 함께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야시노사토쇼엔 1.0
이야시노사토쇼엔
Gue***** • 2018.02.23
저는 일본 료칸은 늘 료칸클럽에서 예약을 합니다. 우레시아노 세이류 료칸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기리시마도 추천 받아서 다녀왔습니다.
간단히 평가하겠습니다. ( 별 다섯개 만점 기준)
- 서비스 : 별 4개 (송영 서비스 좋고, 직원들 일본인답게 친절하십니다)
- 의사소통 : 별 2개 (영어 전혀 안되시고, 한분만 영어 좀 되십니다)
- 음식 : 별 3개 (특별히 맛있다고 느끼지 못합니다)
- 시설 : 별 1개 ==> 료칸은 뭐니뭐니해도 휴양차 방문하는곳인데, 오래된 료칸이어서 그런지 제가 묵었던 방이 문제인건지, 방음 시설 전혀 안되어 있어서, 옆방 아이들 뛰어 다니는 소리에 우는 소리에 잠을 못자서 카운터에 항의전화를 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변기에 물이 또르르 내려가는 소리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었고, 미니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신경 쓰여 아예 플러그를 뽑아놨더니, 한참 후에 냉장고안에서 얼음이 깨지는 소리가 "툭 툭 " 계속 나서, 저는 밖에서 무슨 소음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로칸 특성상 다다미 바닥때문에 난방이 비약했으며 벽걸이 에어콘으로 난방을 계속 틀어놨습니다.
- 온천 : 너무 작습니다. ㅜㅜ 파우더룸도 딱 한칸..ㅠ
- 결론 : 너무 실망이었어요. 일반 길거리 모텔에서 묵은 느낌이었고, 푹 쉬지 못한 탓에 다음날 너무나 피곤해서 돌아갔던 기억입니다. 돌아갈때 료칸 주인에게 "료칸 보수가 필요하다. 방음 시설 취약하다" 라고 분명히 말하고 갔는데 그 후에 어떻게 개선할지는 모르겠어요.
26*****@ 님의 답글 2018.02.26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번 이야시노사토쇼엔 이용에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고객님 말씀대로 료칸은 휴양차 방문하는 고객님들이 많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쉬기 위해 방문하신 료칸에서 방음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실망이 크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해주신 요청사항은 료칸측에 사전에 전달하였으나 당일 숙박고객 상황에 따라 반영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프론트 직원은 고객님의 전화를 받고 바로 옆 객실 숙박객에게 조용해달라는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조금 더 강력히 주의를 주었어야 했는데 대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야사노사토쇼엔 측에서도 고객님이 불편을 겪으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하였으며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고객님,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고객님들의 만족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와라쿠엔 5.0
Gue***** • 2018.02.23
2월 초 특가할인플랜으로 1박2일에 네 명이 두당 17만원 정도로 묵었습니다. 사잔테이에 가이세키 석식 코스였고요. 들어가는 길을 찾는 게 어려워서 한참 헤매다 전화를 걸었더니 스탭 분께서 차로 데리러 오셨습니다. 차 없이 버스정류장에서 걸어가실 분들은 그냥 픽업 요청을 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멀고 주변에 택시도 잘 안 다닙니다... 서비스나 시설은 좋았어요! 들어가서 안내에 따라 로비 소파에 앉아서 차를 마시고 있으면 한국인 스탭 분이 체크인을 도와주십니다. 차랑 같이 나온 유자 코하쿠토가 맛있었어요. 매점에 팔고 있습니다.(두 상자 질렀습니다...) 녹차는 쓰거나 떫은 맛 없이 향이 좋고 맛있었습니다. 말차는 조금 쓴데 다과랑 같이 먹으면 딱 좋습니다. 석식은 방에서 먹고 조식은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차림이 풍성하고, 특히 석식은 코스로 나오는지라 스탭 분이 하나하나 안내하며 내어주시는데 굉장히 친절한 분이셨습니다. 석식 시간은 6시부터 30분 간격으로 네 번 정도 정해져 있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온천은 정말... 정말...... 최고였어요... 대욕탕에 석식 후에 한 번, 조식 후에 한 번 다녀왔는데 두 번 모두 사람이 거의 없어서 기분 좋게 느긋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물도 좋고 녹차팩도 좋았어요. 노천탕은 차탕이었다고 기억합니다. 굳이 아쉬운 걸 하나 고르라면 탕 주변에 걸터앉는 바위가 거칠어서 조금 불편했던 점. 수건 같은 걸 깔고 앉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목욕 후 사용할 수 있게 구비해둔 로션이나 화장수 등도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묵은 시간이 짧아 방에 딸린 노천온천을 많이 이용해보지 못한 점이 아쉬워요. 발이라도 담가보려 들어갔더니 생각보다 욕조가 굉장히 깊었습니다. (160cm 기준 허벅지 위쪽까지 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길게 묵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3
고객님 안녕하세요^^ 와라쿠엔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다니 기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료칸까지 송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 다른 분들도 아실 수 있게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인 스태프분이 있어 시설 이용이나 안내를 받는 데 어려움이 없는 것은 와라쿠엔을 이용하시는 고객들이 편하게 생각하시는 점 중 하나이지요. 료칸에서 차와 함께 대접하는 유자 코하쿠토가 무척 입에 맞으셨나 봐요! 두 상자나 구매하셨다니~! 머무시는 동안 온천을 부족함 없이 만끽하고 오신 것 같아서 저도 너무 부럽습니다. 와라쿠엔에서 운영 중인 차온천은 일본에서 가장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우레시노 지역의 차가 워낙에 좋은 풍미로 유명해서 일본 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번에는 느긋하게 객실의 노천온천도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온천이용에 대한 자세한 후기 남겨 주신 것 정말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료칸 클럽에서 정성껏 도와 드릴 수 있도록 재방문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진노우치 5.0
Gue***** • 2018.02.22
잠자리가 굉장히 푹신푹신.. 정말 가정집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침밥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주인분이 굉장히 친절하셨고 일정상 밤늦게 도착했는데도 미리 말해놓고 가서 괜찮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공동 세면,화장실 사용이고 올라가는 계단이 조금 가파르고 소음이 좀 나지만 하룻밤 묵는데는 그닥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2
 고객님 안녕하세요^^ 유후인진노우치에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기쁩니다. 일본의 가정집에 머무는 듯한 정겨움이 이 료칸의 매력이지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세요^^~ 행복한 매일 되시기 바랍니다.
아이치현 > 나고야/기타 텐노마루벳테이 하나레야도 카제노타니노이오리 5.0
이름이 무지 긴 료칸 ㅎㅎ
산속중턱에 자리잡은 좀 특별난 곳
대중탕이있는 본관건물 좀 떨어져있는 별도건물 이곳에서 예약업무
다시 조그만 경차 타고 2분정도 가면 나타나는 숙소 10동 정도
별도건물에서는 밤에 야경보며 무료 ? 샴페인 파티 2시간
나름 신경쓴 편의시설 ....독서실 끽연공간
온천물....별 하나...일반적 미인탕
시설 ...별 두개
서비스...별 세개
가이세키 식사..... 별 다섯개....흠잡을 것이 거의 없는 해산물 위주의 실력있는 주방장 솜씨...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2
고객님 안녕하세요^^ 텐노마루벳테이 하나레야도 카제노타니노이오리는 산림 속에 자리 잡고 있어 자연 풍경을 즐기며 조용하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인 곳이지요~ 샴페인 파티는 즐거우셨나요? 특히나 가이세키 식사에 무척이나 만족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카제노타니노이오리 첫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 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료칸 클럽에서 즐거운 여행 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사기리테이 5.0
Gue***** • 2018.02.22
예쁘고 좋은면도 있지만 실내도 너무춥고 노천온천도 아니라서 따뜻이라도하겠지 했는데 추우면서 밖은볼수없는...
그래도 방은 예쁘고 좋았어요 색다른 느낌도있었고요.
다만 가이세키는 맛이 별로였어요ㅋㅋ스키야키고기는 익혀도 청주맛이 나서쓸정도였고요... 후기가없어서 다들 참고가안더는것 같아 자세히 적었습니다~~ 그래도 객실은하나하나별채고 아기자기했으며 너무예뻤어요
26*****@ 님의 답글 2018.02.22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별채 객실이 아기자기하고 색다른 느낌을 받으셨다고 하시니 저희도 기쁜 마음입니다. 그러나 고객님 말씀대로 좋은 면도 있지만, 온천과 식사 면에서 실망하신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다음 여행에도 문의를 주신다면 더욱더 자세히 안내도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고객님들을 위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벳부이로하 5.0
Gue***** • 2018.02.21
신혼여행이라 가성비 좋은 숙소에 묵고 싶어 눈에 불을켜고 찾다가 발견하고 예약했어요^^ 처음엔 후기가 많이 없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숙소가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몸만가도 될 정도로 물품도 충분히 구비 되어 있고 주변 구경하기도 쉽고 숙소에서 유후인으로 이동하기도 좋습니다! 숙소 안도 어찌나 깨끗한지 지친 몸을 이끌고 쉬기에도 최고예요 뿐만아니라 숙소 외부 풍경도 너무 예쁩니다 또한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무거운 캐리어 다 옮겨주시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다음에 벳부가면 2박 하려구요~ 완전 강추 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1
고객님 안녕하세요~ 벳부이로하에서 신혼여행의 멋진 추억 만들고 오셨는지요^^ 료칸은 고객이 편하게 머무시는 것을 최고로 하는 만큼 물품 구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벳부이로하는 주요 관광지에서도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 것이 장점이지요. 풍경부터 객실, 직원분들의 응대까지 고객님의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는데 만족스러우셨던 것 같아 저도 무척 기쁩니다. 즐거움 가득 담긴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 번 방문 시에도 료칸 클럽에 문의하시면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신혼여행이라는 소중한 추억을 료칸 클럽과 함께 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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