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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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2007년 여름 남편과 방문하고 너무 좋아서 꼭 다시 오자 다짐했었는데, 올해 어머님 칠순이시라 시부모님 모시고 가족 여행으로 2018년 초에 또 다녀왔습니다. 어머님 칠순이라고 미리 말씀 드렸더니 깜짝 이벤트로 작은 케이크도 준비해 주시고 사진도 멋지게 찍어 주셨어요. 정성 가득한 맛있는 식사, 편안한 잠자리, 여러 개의 멋진 가족탕과 노천탕, 무엇보다 매니저님 이하 모든 스텝의 서비스가 감동적이고 완벽했습니다. 덕분에 모든 가족들이 정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6*****@ 님의 답글 2018.01.29
고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마키바노이에 재방문에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키바노이에는 별채형식으로 되어있어 특히 가족분들에게 추천해 드리는 료칸입니다.^^ 또한, 마키바노이에의 서비스는 언제나 칭찬을 듣는답니다^^ 시어머님 칠순이라는 의미 있는 날의 마키바노이에 이용이 만족스러우셨던 것 같아 너무나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잘 번역하여 마키바노이에 측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