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화실이었고, 룸안에 개별탕 유무문의에서 없다고 들었었는데, 가보니 있더군요,ㅡㅡ;;; 18갤 아가랑 같이 갔는데 아기용품 이용료 저렴히 내고 잘 이용했었고, 개별탕에서 애기랑 잘 놀았습니다. 음식도 너무 좋았고, 제가 산모임에도 벳부역에서 도보로 걷기에 나쁘지않을만큼 괜찮은 거리였고요- 역시나 직원들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저는 밤동안 잘 잤습니다만, 신랑이 대로변에 있다보니 소음때문에 자주 깻다더군요 예민하신분들은 감안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